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패션엔

채정안·송경아·알리·서인영, 더 센토르 컬렉션 뜨겁게 달군 셀럽들!

더 센토르 2017 F/W 컬렉션...최유화·한예리 등 셀럽들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 '눈길'

1,85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2019 S/S 헤라 서울 패션위크 '더센토르(THE CENTAUR)' 패션쇼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이날 디자이너 예란지가 이끄는 '더 센토르' 컬렉션에는 채정안, 송경아, 알리, 최인영, 최유화, 한예리 등 셀럽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으며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은 러플 디테일이 러블리해보이는 트렌치 코트와 같은 컬러의 팬츠를 매치한 러블리한 가을 코트룩을 선보였으며 송경아는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미니 스커트와 가디건을 레이어드한 밝고 경쾌한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았다. 

알리는 더블 재킷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시크한 올 블랙패션으로 세련미를 뽐냈으며 서인영은 버거디 가죽 코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8 S/S 헤라 서울패션위크는 42개의 서울 컬렉션과 24개 브랜드의 '제너레이션넥스트' 패션쇼, '하이서울쇼룸' 입점 디자이너 위주 오프쇼 등 다채로운 패션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사진 =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더 센토르(THE CENTAUR)' 컬렉션, 채정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더 센토르(THE CENTAUR)' 컬렉션, 송경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더 센토르(THE CENTAUR)' 컬렉션, 가수 알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더 센토르(THE CENTAUR)' 컬렉션, 서인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더 센토르(THE CENTAUR)' 컬렉션, 최유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더 센토르(THE CENTAUR)' 컬렉션, 한예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션엔 류숙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