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패션엔

'빙속황제' 스벤 크라머, 올겨울 한국 롱다운으로 '은빛 질주'

90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휠라(FILA)」가 동계올림픽 3연패의 주인공, 빙속 황제 '스벤 크라머'가 착용한 2018 F/W 시즌 'KNSB 다운재킷 컬렉션'을 출시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가 동계올림픽 3연패의 주인공, 빙속 황제 '스벤 크라머'가 착용한 2018 F/W 시즌 'KNSB 다운재킷 컬렉션'을 출시했다. 

2014년부터 빙속 황제 스벤 크라머(Sven Kramer)를 포함한 네덜란드왕립빙상협회(KNSB)를 후원 중인 「휠라」가 KNSB 소속 선수를 지원하는 기술력을 반영한 다운재킷을 전개한 것. 

빙판 위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착용하는 다운재킷의 장점이 고스란히 반영된 제품으로, 극강의 추위에도 따뜻하고 가볍게, 또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컬렉션 대표 아이템은 'KNSB Ⅱ 롱다운 재킷'으로, 지난해 출시됐던 KNSB 롱다운의 두 번째 버전이다. 

구스다운(솜털80:깃털20) 충전재를 사용, 높은 필파워 수치로 풍성한 볼륨감을 갖춰 가볍고 따뜻하며, 일체형 후드와 발열 안감으로 보온성을 한층 배가했다. 

메탈릭 기법으로 독특하게 구현한 KNSB 로고 레터링을 재킷 전면과 오른팔 측면에 적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부각한 디자인도 돋보인다. 

블랙, 다크 네이비 등 총 2가지 색상으로, 사이즈는 85~110까지 5단위로 출시됐다. 가격은 29만 9천원이다.

패션엔 허유형 기자 
fashionn@fashionn.co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