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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돌체앤가바나 런웨이 모델로 등장 '살아있는 인형'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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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2019 봄/여름 컬렉션 런웨이에 모델로 등장해 한국의 미를 과시했다. 

이날 제시카는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돌체앤가바나의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미니 원피스로 여유있는 캣워크를 장식하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화려한 꽃무늬가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제시카는 장신의 외국 모델들 사이에서 동양인 특유의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하며 주목을 끌었다.

외국 매체들도 제시카의 밀라노 패션위크 데뷔 무대를 관심있게 다루었으며 특히 그라치아 코리아와 엘르 홍콩은 제시카의 캣워크 모습과 인터뷰 영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한국에서 인형이 왔다"고 찬사를 보냈다.

↑사진 2019 봄/여름 돌체앤가바나 컬렉션 무대에 오른 제시카

이번 2019 봄/여름 돌체앤가바나 컬렉션에는 제시카를 포함해  유명 셀러브리티 가족들 및 여러 세대에 걸친 슈퍼모델들이 손을 잡고 런웨이를 질주해 눈길을 끌었다.

첫번째 모델의 등장은 그 자체가 상징적이었다. 53세의 이탈리아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가 쇼 오프닝을 장식했고 90년대 슈퍼모델 에바 헤르지고바와 헬레나 크리스텐센이 그 뒤를 이었다. 

할리우드의 왕족 이사벨라 로셀리니는 어린 손자인 로닌 레인 뿐 아니라 아들 로베르토와 딸 엘레트 로셀리니 워데만과 손을 잡고 런웨이를 걸었다. 

바인과 유튜브 스타 카메론 달라스는 그의 여동생들과 함께 무대 위를 걸었다. 돌체앤가바나는 모든 연령, 인종, 체형별로 여성을 묘사하기 위해 진정한 노력을 기울였고 관객들이 환호하게 만들었다. 

애슐리 그레이엄, 사라 샘파이오, 스텔라 맥스웰 그리고 에밀리 라타야코프스키 등도 모델로 등장했다.

2019 봄/여름 컬렉션에서 듀오 디자이너는 자신들의 브랜드 DNA에 깊숙히 몰두해 여러가지 D&G 시그너처가 반영된 무려 151가지 룩을 선보였다. 

로맨틱한 블랙 레이스, 고급스러운 플로랄 프린트, 바로크 패브릭, 시칠리아와 종교적 영감 그리고 섹시한 곡선미를 강조한 실루엣이 런웨이를 질주했다. 

각 객석에 놓여진 소책자는 가족, 아름다움, 사랑, 헌신, 전통, 혁신 등의 주제를 강조했다. 이 모든 것들은 런웨이 캐스팅과 컬렉션 모두에 분명하게 표현되었다. 

패션쇼는 국제적인 뮤즈, 고객 그리고 충실한 지지자 등에게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즐거운 축하 무대였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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