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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마클, 대중적인 가을룩! 9만원짜리 코트와 주름스커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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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마클은 자선 요리책 출판 기념 파티에서 89달러(약 9만원)짜리 블루 코트와 110달러(약 12만원)짜리 보디슈트, 주름 스커트로 대중적인 가을룩을 완성했다.

이번주 초 영국 켄싱턴 궁은 서식스 공작부인 메건 마클이 지난 몇달 동안 자선 요리책인 '투게더: 우리 지역의 요리책(Together: Our Community Cookbook)' 제작을 도왔다고 발표했다. 

이 책은 오는 9월 25일부터 아마존을 통해 공식적으로 판매된다. 

지난 9월 20일(현지시간) 서식스 공작부인은 그녀의 자선 요리책인 '투게더: 우리 지역의 요리책(Together: Our Community Cookbook)' 발간을 축하하기 위해 켄싱턴 궁 잔디밭에서 출판 기념 오찬을 주최했다. 이 특별한 날을 위해 그녀는 어머니 도리아 라글랜드와 남편 해리 왕자와 함께 도착했다.

↑사진 = 메건 마클 친정엄마 도리아 라글랜드 여사와 남편 해리 왕자

이날 메건 마클은 특별한 자선 행사를 위해 그녀가 좋아하는 디자이너 중 한 명인 미샤 노누의 250달러(약 27만원)짜리 주름 스커트를 선택했다. 

또한 그녀는 89달러(약 9만원)짜리 브라이트 블루 코트와 턱시(Tuxe)의 110달러(약 12만원)짜리 보디슈트로 대중적인 가을룩을 완성했다. 

절제된 레이디-라이크 스타일의 앙상블은 허브 커뮤니티 키친(Hubb Community Kitchen) 여성들과 함께한 행사와 완벽하게 잘 어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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