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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테니스 연맹 '캣슈트' 착용 금지...셀레나 윌리암스 '시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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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테니스 연맹이 경기에서 '캣슈트' 착용을 금지한다. 올해 초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에 나이키의 스킨-타이트 '캣슈트'를 입고 복귀한 셀레나 윌리암스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시큰둥하게 대응했다.

↑사진 = 셀레나 윌리암스는 올해 초 2018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에 스커트가 아닌 섹시한 바디라인이 드러난 나이키 '캣슈트'를 입고 경기를 치뤘다.

지난주 토요일 프랑스 테니스 연맹 회장 베르나르 주디첼리는 앞으로 경기장에서 캣슈트 착용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윔블던 테니스 대회의 흰색 옷만 입어야 하는 복장 규칙에 캣슈트 착용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발표는 셀레니 윌리암스가 올해 초 2018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첫 경기에서 입었던 나이키의 스킨-타이트 '캣슈트'를 금지한다는 내용이다.

이에 테니스 여제 셀레나 윌리암스는 지난 8월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의 새로운 드레스 코드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고 시니컬하게 말했다.

세레나 윌리암스는 올 여름 초 2018 프랑스 오픈 테니스 경기에 전통적인 스커트가 아닌 나이키 캣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당시 그녀는 새로운 캣슈트 유니폼에 대해 자신이 슈퍼 히어로가 된것 같다고 말했으며 엄마로서 헌신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녀의 경기 스타일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그녀가 이 유니폼을 선택한 또다른 이유는 캣슈트가 혈전이 생기는 자신의 지병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받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세레나 윌리암스는 AP통신을 통해 "압작용 쇼츠가 혈액 순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하며 "패션에 관한한 당신들이 반복적인 범죄자가 되기를 원치 않는다"고 조크를 날렸다.

↑사진 = 셀레라 윌리암스는 나이키에서 버질 아블로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중이다.

첫 아이를 낳은 후 오랜 공백에서 돌아온 세레나 윌리암스는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힘들게 임신을 했다... 모든 것의 중심으로 다시 돌아와 강해지도룍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사 제품의 착용 금지 조치를 당한 나이키는 금요일 밤 트윗을 통해 셀레나 윌리암스를 지지했다. 나이키는 트읫을 통해 "당신들은 그녀의 옷에서 슈퍼히어로를 빼앗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당신들은 그녀의 슈퍼파워까지 빼앗을 수는 없다"고 밝혔다. 

현재 셀레나 윌리암스는 오프-화이트와 함께 나이키와 테니스복 콜라보레이션을 진행중이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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