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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빅토리아 시크릿에 도전장! 첫 란제리 단독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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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가 2019 봄/여름 뉴욕패션위크 마지막날 9월 12일 자신의 란제리 브랜드 '새비지X펜티' 첫 패션쇼를 단독으로 개최, 빅토리아 시크릿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가수에서 디자이너로 성공 변신한 리한나가 2019 봄/여름 뉴욕패션위크 마지막날인 9월 12일 자신의 란제리 라인 '새비지X펜티' 첫 패션쇼를 단독으로 개최한다.

한시즌을 쉰 리한나는 지난 8월 23일(현지시간) '몰입형 경험'으로 묘사한 보도 자료를 통해 자신의 란제리 브랜드 '새비지 x 펜티(Savage x Fenty)' 2018 가을/겨울 컬렉션을 브루클린에서 현장직구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한나의 이번 란제리 패션쇼는 아주 섹시한 복귀작이 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리한나의 '새비지X펜티' 패션쇼는 현장직구 컬렉션으로 진행되며 뉴욕의 팝-업 매장 뿐 아니라 Savagex.com에서 즉시 구매가 가능하다. 이어 9월에 몰 오브 아메리카 팝-업 매장과 두 개의 미공개 도시가 그 뒤를 이을 예정이다. 

한편 '새비지X펜티' 패션쇼는 뉴욕 맨하튼과 마주하고 있는 브루클린에서 9월 12일(현지시간) 오후 7시 30분에 개최된다. 

문제는 오후 6시에 마크 제이콥스 패션쇼가 열리고, 7시 30분에 리한나의 '새비지X펜티' 란제리 쇼가 연이어 열린다는 사실이다. 

패션쇼 장소 거리가 떨어져 있어 프레스와 바이어가 분산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마크 제이콥스 패션쇼는 뉴욕패션위크의 공식적인 그랜드 피날레로 리한나의 화려한 란제리 쇼는 효과가 반감될 수도 있다.

이미 새비지x펜티 란제리 라인의 파격적인 19금 수준의 인스타그램 이미지가 이슈가 되었기 때문에 대중들은 과연 어느정도의 패션쇼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쨌든 리한나가 모피 수갑과 장난스러운 레이스 코르셋과 함께 이번 뉴욕패션위크 대미를 장식하게 되었고 아울러 대표적인 란제리 쇼인 빅토리아 시크릿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물론 일부에서는 그녀가 마크 제이콥스에 대한 관심을 빼앗아간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지만, 많은 팔로워들은 그녀를 지지하고 있다.

과거 '푸마x펜티 바이 리한나' 컬렉션에서, 그녀는 핑크 모래 언덕, 모토크로스(오토바이를 타고 하는 크로스컨트리 경주) 스턴트 그리고 스펙타클한 캐스팅으로 패션쇼 관람객들을 열광시켰다. 

그녀의 첫번째 란제리 프레젠테이션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행사 당일에는 모든 형태와 사이즈, 컬러로 치장한 펜티 뮤즈들이 퍼 트림과 니플 테슬의 비치는 로브로 몸을 가린 듯 만 듯 입고 등장해 관객을 대거 운집할 것으로 보인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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