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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돈을 가장 많이 번 여배우 1위, 스칼렛 요한슨...2위 안젤리나 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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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브스가 발표한 '2018 세계 여배우 수입 톱 10'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약 456억원을 벌어 1위에 올랐다. 2위와 3위는 안젤리나 졸리와 제니퍼 애니스톤이 각각 차지했다. 

↑사진 = '2018 세계 여배우 수입 톱 10' 1위를 차지한 스칼렛 요한슨

지난 8월 16일(현지시각) 미국의 경제 잡지 포브스는 2017년 6월 1일부터 2018년 6월 1일까지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수입 조사 결과을 토대로 '2018 세계 여배우 수입 톱 10'을 발표했다. 

지난해에는 라라랜드의 스타 엠마 스톤이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2,600만 달러(약 292억 원)를 벌어, 2015년과 2016년에 1위를 차지한 제니퍼 로렌스를 3위로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올해 탑 10에 엠마 스톤의 이름은 사라지고 대신 지난해 탑 10에 없었던 복병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에 따르면, 올해 가장 돈을 많이 번 여배우 1위는 스칼렛 요한슨이다.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약 4050만 달러(한화 약 456억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수익의 4배다. 그녀는 지난해 '러프 나잇'과 '공각기동대'에 출연했는데 그 중 후자는 세수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올해는 '개들의 섬'과 '어벤저스: 인피니트 워'에 출연했고, 특히 '어벤저스: 인피니트 워'의 블랙 위도우 역할를 통해 많은 돈을 벌어, 스칼렛 요한슨의 수입 대부분은 마블 영화 출연료다. 

또한 2019년에 '어벤져스4'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블랙 위도우 솔로 무비도 제작 예정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높은 수익을 올릴 것으로 포브스는 전망했다.

↑사진 = '2018 세계 여배우 수입 톱 10' 2위를 차지한 안젤리나 졸리

이어 가장 수입이 많은 여배우 2위는 안젤리나 졸리다. 최근 인도주의적 행보를 걷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는 예전만큼 영화에 출연하지 않고 있지만 배우보다 감독, 제작자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영화 ‘말리피센트’ 속편의 선불 출연료가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안젤리나 졸리는 약 2800만 달러(한화 300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2018 세계 여배우 수입 톱 10' 3위를 차지한 제니퍼 애니스톤

그뒤를 이어 '프렌즈'의 여주인공 제니퍼 애니스톤이 1950만 달러(219억 8600만원)로 3위에 올랐다. 

그녀는 영화 관람객들이 좋아할 뿐 아니라 에미레이트 항공, 스마트워터, 아비노와 같은 회사에서는 그녀는 홍보대사로 쓰고 싶어한다. 

하지만 내년에 125만 달러(약 14억 원)를 벌 것으로 예상되는, 리즈 위더스푼과 새로운 새로운 애플 TV 쇼에 나오기 때문에 2위에 등극할 지도 모른다.

2016년과 2017년 1위를 차지했던 '헝거 게임'의 스타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마더'와 '레드 스패로우'와 같은 영화가 저조한 실적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1800만 달러(약 203억원)로 4위를 차지했다.

리즈 위더스푼은 미국의 미니 시리즈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의 제작과 출연으로 인해 1650만 달러(약 185억 원)로 5위를 차지했으며, 영화 '나를 차버린 스파이의'에서 케이트 맥키넌과 거친 여성을 연기한 밀라 쿠니스가 1600만 달러(약 179억원)가 6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줄리아 로버츠가 1300만 달러(약 146억원)로 7위, 영화 '오션스 8스타'의 주인공 케이트 블란쳇이 1250만 달러(약 140억원)로 8위, 멜리사 맥카시 1200만 달러(약 134억원)으로 9위에 랭크되었고 '원더우먼'의 주인공 갈 가돗이 1000만 달러(약 112억원)으로 10위에 올라 처음으로 탑 10에 이름을 올렸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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