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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매혹적인 가을룩! 프렌치 럭셔리 캐주얼로 시크하고 우아하게

퀼팅 백과 시스루 프린트 드레스, 프린지 스웨이드 롱 부츠 등으로 고혹적인 프렌치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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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아가 우아한 파리지엔느로 완벽 변신했다. 

윤아는 '그녀의 어느 멋진 날'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마리끌레르 9월호 화보를 공개하며 청순한 미모와 인형같은 몸매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롱샴(LONGCHAMP)」의 2018 F/W 메인 가방과 의상, 슈즈 컬렉션으로 연출한 매혹적인 프렌치룩을 완벽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윤아는 양가죽 소재의 퀼팅 백과 블랙 컬러의 시스루 프린트 롱 드레스,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롱 부츠로 고혹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다른 컷에서는 실크 소재의 블랙 타이 블라우스와 버건디 컬러 슈트를 매치한 매니시룩으로 특유의 시크한 파리지엔 감성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아는 촬영 내내 밝고 소탈한 성격으로 시종일관 즐겁게 촬영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프로패셔널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아는 재난 영화 '엑시트'(EXIT)(감독 이상근, 가제)에 여주인공 의주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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