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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블로거 로키 반스, 역대급 대담한 '브라이덜 샤워' 파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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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인 패션 파워 블로거 로키 반스가 결혼을 앞두고 '브라이덜 샤워' 파티룩의 새로운 기준을 제했다. 전통적인 웨딩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킨 역대 가장 대담하고 섹시한 파티룩이었다.

세계적인 패션 파워 블로거 로키 반스가 결혼을 앞두고 '브라이덜 샤워(bridal shower)' 즉 처녀 파티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화제를 모았다. 

전통적인 웨딩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킨 역대 가장 대담하고 섹시한 파티룩이었다. 

로키 반스는 5명의 세계적인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이탈리아 핸드백 & 액세서리 브랜드 훌라(Furla)의 광고 모델로 캐스팅되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보통 '예비 신부'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비치는 화이트 원피스를 선택하지만 로키 반스는 흐르는 듯한 시스루 튤 드레스 안에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베일로 장식된 파나마 모자를 썼다. 마치 빅토리아 시크릿과 수줍은 신부의 만남같은 효과를 연출했다.

↑사진 = 로키 반스가 2017년 마이애미 비치에서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모습

'브라이덜 샤워'는 16세기 네덜란드에서 가난한 신부를 위해 가까운 친구들이 살림살이를 마련해 선물해주는 풍습에서 유래했으며 '선물과 수다로 신부를 샤워시킨다'는 의미다. 

결혼식 전야(前夜) 신랑 친구들이 신랑을 위해 밤새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총각파티가 있다면 예비신부를 위한 처녀파티가 '브라이덜 샤워(bridal shower)'다. 

미국 드라마 '섹스앤더시티'나 '프렌즈' 등에서 봤던 '브라이덜 샤워 파티', 일명 '처녀파티'가 우리나라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빠르게 침투했다. 

 국내 유명 호텔들도 신부들의 특별한 날을 위한 ‘브라이덜 샤워(Bridal Shower)’ 패키지 상품을 쏟아내고 있으며 국내 유명 옌예인들도 결혼을 앞두고 '브라이덜 샤워' 파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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