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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걸크러시 벗고 소박한 데님 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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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공연무대에서 항상 즐겨입던 걸크러시 의상을 벗고 약 8만원짜리 데님 쇼츠와 12만원짜리 티셔츠를 매치한 소박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레퓨테이션' 공연 투어 무대 의상에서 평범한 캐주얼 의상은 없다. 

그러나 테일러 스위프트는 공연무대에서 항상 즐겨입던 걸크러시 의상을 벗고 전 세계 소녀들의 일상적인 캐주얼한 의상을 선보였다. 

데님 쇼츠와 귀여운 티셔츠, 그리고 컨버스 스니커즈의 조합이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공연이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리허설 공연에서 모든 소녀들이 곧바로 사랑에 빠질만한 두 벌의 저가 브랜드 메이드웰이 출시한 컷오프 데님을 선보였다. 

첫번째 디자인은 72달러(약 8만원)에 팔리고 있는 라이브-인 워시의 하이라이즈 컷오프 데님이었다. 

두번 째 디자인은 포켓에 팜 트리 자수가 있는 컷오프 데님에 티셔츠(약 12만원)을 매치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하이라이즈 데님 쇼츠를 입고 가수 나일 호란과 리허설을 하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하이-웨스트 자수가 들어간 데님 쇼츠와 티셔츠를 입고 로비 윌리암스와 리허설을 하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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