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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마크리의 청바지 사랑! 결혼 전 데님 스트리트 스타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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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작성일자2018.06.14. | 79,791 읽음
영국 왕세손비로 입성한 할리우드 배우 출신 메건 마크리는 결혼전에 데님 스트리트 스타일을 즐겨 입었다. 메건 마크리의 못말리는 청바지 사랑! 결혼 전그녀가 남긴 데님 스트리트 스타일을 인스타그램 사진을 통해 감상해 보자.
편견의 벽을 뛰어넘는 현대판 신데렐라로 불리게 된 헐리우드 배우 출신 메건 마크리는 동서인 케이트 미들턴과 비교되면서 가는곳마다 강력한 ‘메건 마크리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그녀가 입었던 코트와 가방, 신발 등은 단 몇 분만에 매진되는 등 단숨에 왕실 뉴 패션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왕실 멤버로 신분이 바뀐 후에도 오프 듀티 타임에는 찢어진 청바지와 티셔츠를 입었고 공식 약혼 발표때는 스타킹없이 맨다리로 구두를 신는 파격적인 행보를 선보였다. 

또한 소셜 미디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 옷차림까지 공개했다. 

그녀는 청바지를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한 진화된 데님 스타일을 즐겨입었다.

세대와 시대를 넘어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정착한 데님은 가장 평범하지만 트렌디하고, 입기 쉽지만 때로는 가장 입기 힘든 아이템이다. 

메건 마크리는 저렴한 가격대의 청바지부터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하나정도 가지고 있는 데님을 다양한 방식으로 레이어드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메건 마크리의 못말리는 청바지 사랑! 그녀가 결혼하기 전 남긴 데님 스트리트 스타일을 인스타그램 사진을 통해 감상해 보자.
평범한 화이트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했다. 여기에 토트 백과 '보우 플랫으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하이-웨이스티드 청바지에 블랙 티셔츠와 베이지 트렌치 코트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그레이 코트와 이에 매칭되는 스웨터를 입고 여기에 베이스볼 캡과 크롭트 진을 매치했다.
라이트-워시 스키니 진에 버건디 블레이저와 블랙 부츠를 매치했다.
블랙 청바지에 '이로'의 가죽 재킷과 플랫,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청바지에 화이트 스웨터, 부츠 그리고 YSL 백을 매치했다.
블랙 진을 입고 여기에 재킷과 슬리퍼를 매치했다.
샴브레이 탑에 화이트 진을 입고 블랙 플랫과 네이비 더스터 코트로 매치했다.
오프-더-숄더 탑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플랫을 착용했다.
디스트로이드 진에 격자무늬 셔츠와 화이트 블레이저를 매치했다.
화이트 크롭트 진에 화이트 블라우스와 플랫 그리고 토트 백으로 모노크롬 룩을 연출했다.
크롭트 진에 블랙 롱슬리브 티를 입고 여기에 브라운 코트와 베이스볼 캡으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청청패션에 네이비 베스트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스키니 진에 랩 블라우스를 걸치고 여기에 토트 백과 '헌터'부츠를 착용했다.
스웨터에 네이비 코트를 입고 비니와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청청 패션에 이방카 트럼프 핸드백을 들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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