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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준호, 화제의 이마키스! 달달한 멜로남의 야상점퍼 어디꺼?

지프(JEEP), 리얼라쿤퍼 야상점퍼로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패션 완성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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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가 꿀이 뚝뚝 떨어지는 이마 키스를 선보여 여성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붕괴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 이강두(이준호 분)와 하문수(원진아 분)가 서로에게 물들어가며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멜로 드라마이다. 두 사람은 보기만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설레이는 로맨스를 그려내 안방극장에 심쿵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 이준호는 여심을 녹이는 달달한 멜로남부터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거친 반항아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23일 방송된 14회에서는 강두와 문수가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애틋한 내용이 그려졌다. 그 동안의 상처와 아픔을 묵묵히 견뎌온 두 사람은 그네를 타고 집을 바래다주는 등 평범한 일상 속에서 온전한 행복을 느낀다.

이어 강두는 집에 들어가기 싫어하는 문수의 이마에 살포시 입을 맞추는 모습으로 화제의 장면을 완성했다. 

또한, 이슈를 불러일으킨 이마 키스 만큼이나 공개된 장면 속 이준호의 패션 스타일 역시 주목받고 있다. 이날 그는 체크 재킷, 검정색 맨투맨을 착용하고 그 위에 야상점퍼를 걸쳐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리시한 레이어드룩을 선보였다. 

이준호가 착용한 야상점퍼는 아메리칸 빈티지 감성의 「지프(Jeep)」 제품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풍성한 리얼라쿤퍼와 빈티지한 카키 컬러가 포인트를 주며, 데일리룩으로 착용할 수 있는 하프 기장의 웨어러블한 아이템이다. 

한편, 이준호와 원진아의 애절한 러브라인을 보여주는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매주 월,화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되고 있다.

↑사진 = 이준호가 착용한 'Jeep' 야상점퍼, 상품 바로가기>>

<사진 제공 :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캡처> 

패션엔 장지혜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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