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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또 한번 품절 소동! 메건 마크리, 우아한 로열 패밀리 룩 '관심 폭발'

25일 영국 해리 왕자 약혼녀 메건 마크리가 선보인 크리스마스 맞이 럭셔리 스타일링이 화제다. 특히 지난 첫 공식 행사에 이어, 그녀가 착용한 패션상품은 또 한번 폭발적인 관심 속에 벌써부터 품절 소동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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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 로얄 패밀리로 입성한 메건 마크리가 이번에는 단아하고 지적인 로얄 패밀리룩으로 또한번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메건 마크리는 지난 25일 결혼 전에 이례적으로 윌리엄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 부부 등 왕실 구성원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공식 행사에 참석, 카멜 컬러 롱코트와 브라운 컬러의 액세서리 아이템의 세련된 톤온톤 매치를 선보이며 워너비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해리 왕자와 공식 약혼을 발표한 이후 메건 마크리가 착용한 코트와 핸드백 등 모든 패션 아이템이 순식간에 완판, 강력한 메건 마크리 효과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날도 그녀가 착용한 핸드백 등 패션 상품은 순식간에 품절 소동을 일으켰다.'왕실 완판녀'다운 진가를 가감 없이 발휘한 순간이었다.

성 마리 막달레나 교회를 찾은 마크리는 커다란 라펠이 돋보이는 벨티드 코트와 함께 왕실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펠트 모자를 멋스럽게 소화했다. 또한, 가죽 장갑과 롱부츠 역시 톤이 비슷한 브라운 컬러를 선택해 포근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한편, 메건 마크리는 2018년 5월 19일 영국 왕위계승 서열 5위인 해리 왕자와 런던 교외의 윈저성에 있는 왕실 전용 예배당 세인트 조지 채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제공 : Photographer: Chris Jackson/Getty Images>  
패션엔 장지혜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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