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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vs 강혜정, 현실 오피스룩의 정석! 단아한 모던 수트룩 어디꺼?

데코, 트렌디한 딥그린 컬러 재킷과 슬릿 디테일이 매력적인 오피스룩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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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속 여배우들의 세련된 오피스룩이 이슈를 모으고 있다. 

검사, 비서 등 극중 커리어우먼으로 등장한 '언터처블' 정은지, '저글러스:비서들' 강혜정은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오피스 패션을 선보이며 당당하고 프로패셔널한 여성상을 강조했다. 

또 이들의 세련된 현실 오피스룩은 드라마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여성 직장인들이 참고하고 따라 입을 수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정은지와 강혜정은 세련된 투피스를 활용해 같은 옷 다른 느낌의 오피스룩을 연출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JTBC 금토 드라마 '언터처블'에서 신임검사 서이라역으로 완벽 변신한 정은지는 블랙 재킷과 팬츠 등을 활용해 오피스룩의 정석을 선보이거나, 디테일이 가미된 아이템, 활동성 좋은 니트와 오버핏 셔츠 등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검사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지난 5회에서는 타이트한 베이지 목폴라 티셔츠에 트렌디한 투피스룩, 그린 딥그린 컬러의 더블 브레스트 재킷과 슬릿 디테일이 더해진 스커트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한껏 끌어 올렸다.

반면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 에서 공감을 부르는 열연으로 5년만의 성공적인 브라운관 복귀를 이루어낸 강혜정은 정은지와 같은 투피스룩을 좀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연출하며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6회, 같은 투피스에 그레이 폴라 니트를 코디해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부드러운 이미지를 어필했다. 여기에 블랙 스타킹을 착용해 보온성과 함께 단정한 매력을 높였다. 

정은지, 강혜정 두 여배우가 선택한 오피스룩은 모두 데코앤이(대표 고성웅)에서 전개하는 럭셔리 여성복 「데코(DECO)」 제품으로 알려졌다. 

스트레치성이 좋고 고급스러운 형태감을 잡아주는 유럽수입 소재로 제작돼 슬림한 라인 연출과 동시에 실용성을 높였으며 앞 사이드 슬릿이 매력적이고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한편 정은지가 출연중인 '언터처블'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강혜정인 출연중인 '저글러스:비서들'은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정은지, 강혜정이 착용한 '데코' 투피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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