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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저글러스' 강혜정, 세련된 비서룩 완성 그레이 싱글 롱코트 어디꺼?

지고트, 군더더기 없는 H라인 실루엣의 모던한 싱글 버튼 롱코트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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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혜정이 시청자의 공감을 부르는 열연으로 5년만의 성공적인 브라운관 복귀를 이루어냈다. 

KBS2 월화 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이하 저글러스)에서 15년차 동안 주부 '왕정애'로 변신한 강혜정은 세상 물정 모르고 살아오다 남편의 가출로 인해 사채업자에게 시달리고 '신입 저글러'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강혜정은 극중 감각적인 모던 페미닌 스타일로 우아한 사모님 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던 가운데, 신입 비서라는 또 다른 캐릭터로 변신을 하며 깔끔한 비서룩까지 완벽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12일 방송된 4회에서는 강혜정(왕정애)이 이원근(황보율 이사)의 89번째 비서로 취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원근은 앞서 30세 이하 미혼여성을 비서로 원한다고 공언했던 바. 이에 동생의 친구 백진희(좌윤이)의 제안에 따라 정애는 동생 왕미애 이름으로 황보율 이사의 비서를 지원했다. 

특히 이날 강혜정은 프릴 디테일이 들어간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스커트 슈트을 매치했으며 여기에 블랙 스틸레토 힐과 심플한 핏의 그레이 롱 코트를 착용해 깔끔한 비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강혜정이 선택한 그레이 싱글 버튼 코트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심플하게 착용하기 좋은 「지고트(JIGOTT)」 아이템이다. 울 혼방의 캐시미어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터치감과 소프트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군더더기 없는 H라인 실루엣으로 모던한 감성을 강조한다. 

한편 '저글러스'는 강혜정을 비롯해 최다니엘, 백진희, 인교진, 이원근, 차주영 등이 출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전파를 탄다.

↑사진 = 강혜정이 착용한 '지고트' 싱글 버튼 코트, 상품 바로가기 >>

<사진 제공: KBS2 '저글러스'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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