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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놀란 신인 배우의 탄생, 김태리 알려줌!

[배우 알려줌] 김태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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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부릉
하정우가 놀란 신인 배우의 탄생!

여기, 뻔하지 않은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 실력으로

단숨에 충무로와 팬들의 마음을 훔친 배우 ‘김태리’가 있습니다.

1990년 4월 24일 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난 김태리는

아나운서를 꿈꾸며 경희대 언론정보학과에 입학했었고,

재학 중 우연히 들어간 연극 동아리에서 무대 경험을 한 후로, 큰 성취감에 연기를 하겠다고 결심했는데요.

몇 년 뒤 대학로 극단(이루)에 들어가 허드렛일부터 시작한 그녀는,
연기자가 되기 위한 실력을 다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현빈과 출연한 광고로 2014년에 데뷔를 하게 된 김태리는, 단편 영화에 출연하여 커리어를 쌓던 중, 운명 같은 오디션 공고를 보게 되는데요.

“최고 노출 수위, 타협 없음”이라는 파격적인 문구로 시작된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 오디션에서

무려 1500:1 경쟁률을 뚫고 당당하게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던 김태리!

바로 그 작품! <아가씨>(2016)에서 ‘하정우’,’ 김민희’,’ 조진웅’ 등 대선배들과 앙상블을 이뤄내야 한다는 압박감과 여성 퀴어 장르라는 우리 사회의 터부를 연기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극복해 낸 김태리는 ‘숙희’ 역을 완벽히 소화해 냈단 호평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자신의 얼굴을 확실하게 알리는 한편,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까지 거머쥐었습니다.

<아가씨> 촬영 중 하정우가 “어우 쟤는~보통내기가 아니다”란 말을 했다는 박찬욱 감독의 인터뷰처럼, 평소 진지하고 강단 있는 연기를 해내던 김태리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비중이 작더라도 그 인물의 세계가 드러나는 여성 캐릭터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는데요.

그런 자신의 말처럼, 영화 <1987>(2017)을 통해, 극에서의 비중은 작지만 혼란했던 시대에 갈등했던 평범한 여대생 ‘연희’ 역을 확실히 소화해 낸 그녀는, 그렇게 다시 한번 자신의 존재감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켰습니다.

뭐 하나 제대로 풀리지 않는 일상을 잠시 접어두고 고향으로 돌아간 ‘혜원’ 역할을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해 주었던 <리틀 포레스트>(2018) 속 그녀.

이제, 믿고 보는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tvn <미스터 선샤인>(2018)에서 명불허전 ‘이병헌’과 나이 차를 넘어선 멜로 연기를 펼치게 되었단 사실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데요.

나의 재미를 위한 연기가 아닌 영화의 영향력에 걸맞은 연기를 하고 싶다는 ‘김태리’!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녔지만,

연기에 관해서 만큼은 한없어 겸손하고 진지한 그녀가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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