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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가는 예쁜 누나, 손예진 알려줌!

[배우 알려줌] 손예진 편
헬로우
배우 알려줌, 이번 시간은
'멜로의 여왕', 배우 손예진 편입니다.

여기, 지난 2000년부터 19년간 단 한 해도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해오며, 무려 22회나 연기상을 수상하고 누적 영화관객 수 4천만 명을 돌파한 배우, 손예진이 있습니다.

1982년생으로 대구에서 태어난 손예진은 1999년, 고등학교 3학년 때 광고모델로 처음 연예계에 데뷔한 뒤,

지인의 소개로 만난 김민숙 대표의 눈에 띄어, 그때부터 여배우 수업을 받게 되는데요.

2000년, 영화 <비밀>에 목소리 출연으로 처음 영화계에 입문한 그녀는,

2001년,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첫 주연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신인상을 받으며 주목받기 시작해,

같은 해 첫 영화 출연작인 <취화선>에서 최민식의 첫사랑 역을 맡아,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하는 경사까지 맞이하게 됩니다.

이후 <연애소설>, <클래식>, <첫사랑 사수궐기 대회>, <내 머릿속의 지우개>, <연애시대>와 같은 로맨스물에 차례로 출연해 모두 흥행에 성공시키며, 멜로 여왕으로 등극한 그녀는, 배용준과 함께 출연한 영화 <외출>을 시작으로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작품의 다양한 역할을 시도하면서 연기의 영역을 점차 넓혀왔는데요.

마침내 2014년, 그 동안의 연기 변신 시도가 빛을 발한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 866만 관객을 동원하며, 손예진은 연기력과 흥행력, 그리고 다양한 장르 소화력을 겸비했다는 평가와 함께, 충무로 탑급 원톱 여배우로 우뚝 서게 됩니다.

2016년, <덕혜옹주>로 변함없는 연기력과 흥행력을 또 한 번 입증한 그녀는, 2018년,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역대 한국 멜로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성적을 거두면서, 화려하게 ‘멜로의 여왕’이 귀환했음을 알렸는데요.

여기에 그치지 않고, 5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손예진은 수많은 매니아들을 양산했던 웰메이드 드라마 <연애시대>에서처럼, 현실적인 연애 연기를 선보이면서 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지난 20년 사이 가장 열심히 일한 배우 중 한 명이자, 끊임 없이 새로운 연기를 시도하며, 매해 전성기를 경신하고 있는 진짜 배우, 손예진!

항상 앞으로가 더 궁금한 배우인 그녀가, 앞으로 또 어떤 작품으로 우리에게 다가올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당신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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