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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주차 국내외 영화 소식

7월 1주차 영화 소식 (카3, 플립, 너의 이름은,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덩케르크, 2017)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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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 , 국내외 영화  소식들을  
알려 드립니다 함께  확인해보시죠 .

1. 픽사의 <카 3>가 시리즈 누적 12억 불을 돌파한다는 소식입니다.

2006년 1편부터 2017년 3편까지 모두 6월에 개봉하며 픽사를 대표하는 여름 애니메이션이 된 <카> 시리즈는, 3편 개봉과 동시에 22개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었는데요. 7월 이후, 한국 포함 26개국에 개봉될 예정이어서 시리즈 누적 12억 불 돌파가 확실시된다고 하네요.

2. 첫사랑 로맨스 명작 <플립>이 개봉한다는 소식입니다.

2010년 미국에서 제작된, 롭 라이너 감독의 <플립>은 당시 한국에서 개봉되지 않았지만, 네티즌들 사이에서 숨은 명작으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영화 중 하나였는데요. 이런 입소문에 힘입어 무려 7년 만에 극장에서 정식 개봉된다고 하네요.

3. <너의 이름은> 한국어 더빙판이 개봉 예정이라는 소식입니다.

2016년 일본에서 각종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은 한국에서도 역대 일본 영화 흥행 1위에 오르는 등, 2017년 전 세계 영화 순위에서도 무려 11위에 올라있다고 하는데요. 한국어 더빙판도 흥행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4.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출연하는 힐링 영화의 개봉 소식입니다.

영화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은퇴한 광고회사 사장 해리엇이 자신이 죽었을 때의 사망기사를 직접 의뢰하기 위해 사망기사 전문기자 앤을 고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오랜만에 감성연기로 돌아온다고 하네요.

5. <덩케르크>가 크리스토퍼 놀런 영화 중 가장 짧다는 소식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덩케르크에서 펼쳐졌던 연합군의 생환 작전을 스크린으로 옮긴 <덩케르크>의 러닝타임은 총 106분으로, 2시간 49분의 <인터스텔라>와는 거의 1시간 정도 차이가 나는데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작품 중 가장 짧은 러닝타임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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