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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스타에서 연기파 배우로, 송중기 알려줌!

[영화인 알려줌] 배우 송중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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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알려줌, 이번 시간은
배우 송중기 편입니다.

여기, 고운 외모에 남성미까지 갖춘 자연스러운 연기력의 소유자 송중기가 있습니다.

1985년 9월 19일 생으로 충청남도 대덕군 출신인 송중기는,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하다가 발목 부상으로 평범한 학생으로 돌아와

2005년에 성균관대 사회과학계열에 입학하는데요. 이때부터 ‘성균관대 얼짱’으로 점차 유명해지기 시작한 송중기는,

대타로 출연했던 KBS1 TV의 <퀴즈 대한민국>에서 준우승을 한 이후엔 팬카페가 생겨났을 정도로 화제가 되었고,

덕분에 교내 방송국 활동을 하며 ‘아나운서’나 ‘방송 PD’를 준비하려던 그의 인생 계획은, ‘해 보고 싶었던 연기’를 해보자는 쪽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연기학원을 다니며 몇몇 작품의 엑스트라로 출연하던 그는, 지금의 매니저인 김정용에게 발탁되어 싸이더스 HQ에 들어가게 되었고, 2008년 개봉한 영화 <쌍화점>에서 왕의 친위대원 역으로 정식 데뷔하게 되는데요.

같은 해 KBS2 드라마 <내 사랑 금지옥엽>을 통해, 막내아들 역으로 브라운관 데뷔를 송중기는,

2009년부터 MBC 드라마 <트리플>, SBS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와 <산부인과>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하였고, 영화 쪽에서는 <오감도>, <이태원 살인사건>, <마음이 2>등에 출연하며 서서히 연기자로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KBS2 TV 뮤직뱅크의 진행과 SBS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뛰어난 예능감까지 선보였던 그는, 2010년에 방영된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능글맞은 선비 ‘구용하’ 역으로 마침내 스타덤에 오르는데요.

하지만 차기작으로, 4회 정도 출연하는 작은 비중에, 그것도 주연배우의 아역이었던 SBS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를 선택해 방송가를 놀라게 했던 송중기는, 이 작품에서의 엄청난 연기 호평을 바탕으로,

대중들에게 ‘잘생긴 배우’에서‘연기 잘 하는 젊은 배우’로 각인되는 터닝포인트를 맞게 되었고, 그 뒤, 단독 주연으로 출연한 KBS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를 통해, 송중기는 20대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됩니다.

한편, 2012년에 개봉한 <늑대소년>으로 한국 멜로 영화 사상 최다 관객수인 665만 명을 기록한 뒤, 2013년에 입대해 최전방 수색대에서 2년간의 군 복무를 마친 송중기는, 복귀작인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송중기 신드롬’을 일으키며 한류스타의 반열에 올랐는데요.

이 작품의 공동 주연이었던 국내 최정상 여배우 송혜교와 2017년 10월 31일 결혼을 발표한 송중기.

<군함도>에서 광복군 요원을 연기하며, “나이에 맞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밝힌 이 당당한 배우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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