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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타워의 파괴자와 수호자, 알려줌!

[영화 알려줌] 다크타워: 희망의 탑 (The Dark Tower, 2017)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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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은 영화 <다크타워: 희망의 >

강렬한 주인공, 매튜 맥커너히

이드리스 엘바’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쇼생크 탈출>, <미스트>, <미저리> 등 놀라운 소설들을 쓴 레전드 작가 스티븐 킹이, 무려 33년 동안 공들여 쓴 대작이 있습니다.

바로 이 작품, <다크타워> 인데요.

이 장대한 소설을 블록버스터로 영화화한 작품, <다크타워: 희망의 탑>에서 우리는 두 명품 배우, 매튜 매커너히와 이드리스 엘바를 만날 수 있습니다.

1969년생, 미국 텍사스 출신의 배우 매튜 맥커너히는 2013년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연기파 배우로, 2014년 <인터스텔라>를 통해 한국에서도 크게 사랑받고 있는데요.

그런 그가 <다크 타워>를 통해 올 블랙 슈트를 입고 섹시한 남성미를 내뿜는 빌런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매튜 맥커너히가 맡은 ‘맨 인 블랙’은 상상을 초월하는 마력으로 다크 타워를 무너뜨리기 위해 온갖 악행을 서슴지 않는 악당이라고 하는데요.

날아오는 총알을 손으로 받아내고 떨어지는 유리 조각들을 자유자재로 부리는 초강력 빌런이자, 블랙 슈트로 남성 섹시미의 끝장을 보여주는 ‘맨 인 블랙’, 매튜 맥커너히! 그에 맞서 ‘건슬링어’ 이드리스 엘바는 다크 타워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1972년생, 영국 런던 출신의 배우 이드리스 엘바는 <토르> 시리즈의 아스가르드 왕국 문지기, ‘헤임달’ 역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배우입니다.

가공할 힘을 지닌 ‘맨 인 블랙’에게 맞서는 다크타워의 수호자 ‘건슬링어’의 주 무기는 바로 총인데요.

단순히 눈으로 겨냥하는 것이 아니라 타깃의 동선을 집중력으로 읽어낸 뒤, 순식간에 장전한 총으로 보이지 않는 적도 완벽하게 맞추는 최후의 ‘건슬링어’ 이드리스 엘바! <다크 타워>의 모든 액션은 바로 이 ‘건슬링거’의 총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두 배우와 함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수현이 ‘건슬링어’를 돕는 마지막 예지자, ‘아라 캠피그넌’ 역으로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이드리스 엘바와 매튜 맥커너히 사이에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 지도 기대 포인트입니다!

<이퀼리브리엄>, <존 윅>을 능가하는 총격과 마법의 액션! 마성의 두 남자가 펼치는 세상을 건 마지막 대결! 스티븐 킹 원작의 섹시한 총격 액션 블록버스터 <다크타워: 희망의 탑>의 개봉일은 2017년 8월 23일입니다.

본문 내용은 아래 페이스북 영상,  또는 
위에 유튜브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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