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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속 복제인간, ‘리플리컨트‘의 모든 것!

[영화 알려줌] 블레이드러너 2049 (Blade Runner 2049, 2017) 편

영화 알려줌, 이번 시간은

블레이드러너의 세계관과,

복제인간 '리플리컨트'

그리고 '블레이드러너'의 개념정리 편입니다.


여기, 천재 유전공학박사 타이렐이 설립한 ‘타이렐 사’가 있습니다.

21세기 초, 이 타이렐 사는 우주 식민지 개척과 전쟁에 쓸 목적으로 일명 ‘리플리컨트’라 불리는 복제인간을 개발해 상품화하는 데 성공했는데요.

인간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도록 설계된 이 리플리컨트들은, 눈으로는 구분이 힘들 정도로 인간과 동일한 신체 조건을 가졌지만 대신 4년이라는 극히 짧은 수명을 가진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리플리컨트들 중에서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인간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개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인데요.

이 때문에, 리플리컨트가 지구에서 살 수 없도록 법을 만든 인간들은,

허가 없이 지구에 잠입한 리플리컨트를 색출해 제거할 목적으로 특수경찰을 조직했고,

그 특수경찰들을 ‘블레이드 러너’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이 블레이드 러너들은 감정을 자극하는 질문을 던진 뒤, 눈동자의 움직임을 파악해내는 일명 보이드-캄프(V-K) 테스트를 통해, 인간과 달리 선천적인 감정이 없는 리플리컨트들을 구별해낼 수 있는데요.

한편 이번 작품에선, 리플리컨트만이 인류의 진정한 미래란 철학을 가진 ‘니안더 월레스’가, 본인이 개발한 미래 식량으로 떼돈을 번 후, ‘타이렐 사’를 인수해 리플리컨트를 통해 지구와 우주 식민지를 지배할 음모를 꾸미는데요.

이를 위해, 리플리컨트와 관련된 엄청난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베테랑 블레이드 러너 ‘릭 데커드’와 바로 그 비밀을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던 새로운 블레이드 러너 ‘K’를, 니안더 월레스가 뒤쫓는다는 내용이 영화의 핵심 줄거리입니다.

과연, 블레이드 러너와 리플리컨트 사이에는 어떤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인지?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복제인간을 통해 인간의 본질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역대급 SF영화! <블레이드 러너 2049>의 개봉일은 2017년 10월 12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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