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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뼈가 부러진 뒤 챔피언이 된 남자, 블리드 포 디스

블리드 포 디스 : 복싱 역사상 가장 멋진 복귀전을 치룬 남자 [줄거리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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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이해에 도움이 되는 실제사건의 배경을
스포 없이 알려드립니다.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인지
Full HD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오늘 알려드릴 줄거리는
영화 <블리드 포 디스>입니다.

여기,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 크랜스턴 출신의
이탈리아계 이민 2세 “비니 파지엔자”가 있습니다.

링 안팎에서
과도한 투쟁심과 짓궂은 유머 감각을 보여주어,
“파즈메니안 악마”란 애칭으로 불렸던 비니는,

한때 미국 백인 복싱 팬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복서 중 한 명이었는데요.

그렇게 WBC(세계복싱협회) 슈퍼 라이트급(63.50kg)과 주니어 미들급(69.85kg)을 모두 석권하며, 이제 막 최고의 전성기를 시작하려던 1991년 어느 겨울날,

끔찍하고도 치명적인 교통사고가
비니에게 찾아왔습니다.

이 사고로 C3 목뼈가 척수에서 0.3cm 떨어지는 부상을 당한 비니는 걸을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단 진단 결과와 함께, 주치의로부터 2가지 치료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야 된다는 말을 듣게 되는데요.

가장 위험도가 낮고 치료 후 걷는 것도 확실히 보장할 수 있지만, 회복시간이 오래 걸리고 권투를 다시 하긴 어려운 척추 고정수술이 그 첫 번째였고,

다른 하나는, 치료 과정이 매우 위험해서 치료 중에
넘어지거나 부딪히는 사소한 잘못 만으로도 척수가 부러져 평생 불구로 살아야 할지 모르지만, 대신 치료기간이 짧고 완치율도 높은, 헤일로 장착 수술이었습니다.

이에, 가족과 트레이너는 너무나 당연하게
주치의가 추천한 안전하고 검증된
척추 고정수술을 비니에게 권했는데요.

하지만 평소 엄청난 겜블링 마니아였던
비니는, 결국 머리뼈를 뚫어
네 개의 나사로 머리와 척추를 고정하는
헤일로 장착 수술을 선택하는
일생 일대의 도박을 선택해 버립니다.

<블리드 포 디스>의 나머지 
스포 없는 줄거리는 아래 페이스북 영상, 
또는 위에 유튜브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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