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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줌 ALZi Media

픽사의 기발한 마법 세계, 이번에도 통할까?

[보자마자 알려줌]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Onward,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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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 뒹굴

언론/배급 시사회 참석 후

영화에 대한 알려줌팀의

솔직한 감상을, 개연성과 연기,

때깔과 새로움 측면에서

정리해 알려드립니다.


과연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인지

지금 확인해 보세요~

출처영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남긴

마법 지팡이로 기적을

꿈꾸는 형제의 모험담을

그린 작품입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서

'스타로드'와 '스파이더맨'으로

함께  연기한 적 있던 크리스 프랫과

톰 홀랜드는, 이번 작품에선

형 '발리'와 동생 '이안'의

목소리로 조우했는데요.

과거 마법 세계에 심취해

있는 겁 없는 형 '발리'와

얼굴도 본 적 없는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매사가

소심한 10대 '이안'.

이렇게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두 형제의 성장 과정을

크리스 프랫과 톰 홀랜드는

감동적인 목소리 연기로

확실히 전달해 주었습니다.

마법이 등장하는 일반적인 판타지

영화들이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면,

이번 작품에선 엘프들이 스마트폰을

쓰고, 난쟁이 요정들이 오토바이를

타는 등 현재와 마법이 뒤섞인 새로운

설정들이 흥미로웠던 작품이었는데요.

이를 위해 픽사는 프레임마다 현대적인

느낌과 판타지적인 느낌이 7:3 비율로

유지되도록, 디자인 작업을 진행했고, 

이는 결과적으로 성인이 봐도 유치하지

않은 시각적 완성도를 보여줬습니다.

나머지 개연성, 새로움에 대한 알려줌팀의 솔직한 감상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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