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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돌은 'AV 콘셉트' 뮤비로 논란이 됐다

[신곡 알려줌] 식스밤 'Hiccup Hiccup', 레오 (빅스) 'Touch & Sketch', SF9 '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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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글 : 양미르 에디터

1. 식스밤 'Hiccup Hiccup'
ㄴ 음원사이트 공개 : 7월 31일 화 18시
걸그룹 식스밤(Sixbomb/다인, 소아, 이솔)의 신곡 'Hiccup Hiccup'(히컵 히컵)은 미국 파티풍의 EDM 사운드와 함께 풍성한 코드 신스와 단단하고 펀치감 있는 킥 사운드가 어우러져 뜨거운 여름과 잘 어울리는 사운드의 노래인데요.

미국에서 '히컵'은 흔히 딸꾹질 소리를 의미하는데, 서로에게 '필'이 꽂힌 두 남녀가 딸꾹질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내용이죠.

이 노래는 선정적인 가사 때문에, KBS 방송 심의로부터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가사 일부에 남녀의 육체적 관계나 동성애를 직접 묘사하거나 연상하도록 표현했다는 이유로 재심의를 받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이에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일본의 '성인 비디오'(Adult Video, AV) 콘셉트로 제작되어 논란이 됐습니다.

식스밤은 2012년 '치키치키밤'으로 데뷔했으나, 해체된 후 2015년 그룹을 재편성하며 국내와 중국 등지에서 '행사 위주'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레쉬가드나 레깅스를 입은 후, 공연에 나서 선정성 논란이 지속됐었죠.

한편, 소속사 페이스메이커 엔터테인먼트는 "고질적인 다리 부상에 시달리는 가빈을 제외한 이슬, 소아, 다인 3인조로 컴백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습니다.

2. 레오 (빅스) 'Touch & Sketch'
ㄴ 음원사이트 공개 : 7월 31일 화 18시
보이그룹 빅스(VIXX/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의 메인보컬 레오가 빅스 데뷔 6년 만에 앨범 'CANVAS'(캔버스)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작사, 작곡은 물론 제작의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본인의 개성과 컬러를 확실히 담아냈죠.

타이틀곡 'Touch & Sketch'(터치 앤 스케치)는 그루비한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고혹적이고 섬세한 사운드의 노래인데요.

손끝에 닿는다는 '터치'와 그림을 그릴 때의 '터치'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죠. '터치 앤 스케치' 모두 손을 통해 이뤄지는 동작인만큼, 레오의 '손길'을 마치 예술가의 섬세한 붓 터치로 표현하였죠.

안무는, 빅스와 오랫동안 함께한 프리마인드와 레오가 함께 제작해 레오의 은근하면서도 관능적인 섹시함을 강조한 유니크한 안무로 완성됐습니다.

이 밖에 빈티지한 리듬과 심플한 리프가 펑키한 사운드를 내는 레트로 곡인 'Cover Girl (Feat. LE)'(커버 걸), 사랑에 빠지는 순간 모든 것이 완벽하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순간의 설렘을 주제로 한 'Free Tempo'(프리 템포), 거칠지만 달콤한 보이스로 섹시한 무드를 담아낸 'Give me something'(기브 미 썸씽), '나는 요즘', 'Gesture'(제스쳐), '꿈'이 포함됐죠.

3. SF9 '질렀어'
ㄴ 음원사이트 공개 : 7월 31일 화 18시
보이그룹 SF9(에스에프나인/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태양, 휘영, 찬희)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Sensuous'(센슈어스)로 돌아왔는데요.

SF9은 'SENSUOUS SEXY'(센슈어스 섹시)라는 테마 아래 감각적이고 세련된 무드의 섹시함을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등 콘셉트 전면에 걸쳐 촘촘하게 쌓았죠.

타이틀곡 '질렀어'는 최근 영국 등을 중심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프로그레시브, 다크 팝을 바탕으로 짜인 몽환적인 멜로디와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훅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는 음악인데요.

사랑을 향해 주체할 수 없이 불타오르는 감정에 대한 가사를 절제된 감성으로 표현해내는 SF9만의 매력을 한껏 느껴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 '달라'는 힙합 리듬에 퓨쳐 사운드가 가미된 곡으로, 좋아하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모습을 재치있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죠.

'Unlimited'(언리미티드)는 한계를 넘어 너에게 달려가고 싶은 감정을 그린 곡입니다. 'PHOTOGRAPH'(포토그래프)는 주호의 자작곡이며, 'SHADOW'(섀도우)는 트로피컬 장르와 R&B의 영향을 받은 미드업 템포의 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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