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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에게 쿵푸 킥 날렸던 레전드 축구 스타, 넷플릭스 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드라마 <신은 나에게 직장을 주어야 했다> 시즌1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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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글 : 양미르 에디터

1. 드라마 <신은 나에게 직장을 주어야 했다> 시즌1
- 연출 : 지아드 두에리
- 출연 : 에릭 칸토나, 수잔 클레망, 알렉스 뤼츠 등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57세의 실업자 '알랭 델랑브르'(에릭 칸토나)가 위험한 채용시험에 응시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25년간 인사부장으로 재직하다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알랭'은 6년간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지 못해 생활고에 시달리다 마지막으로 대기업의 문을 두드린다.

'엑시야'라는 회사로부터 그토록 원하던 서류합격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간 '알랭'은 '가짜 인질극'이라는 기상천외한 테스트를 마주하고 신이 주신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위험한 시험에 뛰어든다. 회사가 지정한 인질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것은 물론, 특공대를 지휘하며 미션을 수행하던 '알랭'은 점차 변해간다.

프랑스 스릴러의 거장, 피에르 르메트르의 소설 <실업자>를 원작으로 하며, 어느덧 잔혹한 게임이 된 면접장에서 입사의 기회를 잡기 위해 벌이는 '알랭'의 처절한 사투가 인상적인 작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등 번호 7번'을 달고 뛴 레전드 축구 선수이자, 관중의 욕설에 흥분해 쿵푸 킥을 날리면서 출전 정지를 당했던 일화가 유명한, 에릭 칸토나가 '알랭'을 맡았다.

에릭 칸토나는 선수 은퇴 후, 아카데미 시상식 7개 부문 후보작 <엘리자베스>(1998년), 켄 로치 감독의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룩킹 포 에릭>(2008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을 이어갔다.

출처드라마 <신은 나에게 직장을 주어야 했다> 시즌1 ⓒ 넷플릭스

2. 다큐멘터리 <100인, 인간을 말하다>
- 연출 : 닐 드그루, 톰 크레이머, 데이비드 웨치터
- 출연 : 제이내브 존슨, 새미 오베이드, 앨리 워드
- 등급 : 15세 관람가

무심코 지나쳤던 인간의 행동과 관련된 여러 가지 궁금증을 나이, 배경, 인종, 문화 등 모든 것이 다른 100인의 사람들과 함께 실험을 통해 확인하는 다큐멘터리. 과학 전문 기자 앨리 워드와 코미디언 제이나브 존슨, 새미 오베이드가 진행을 맡고,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춤을 잘 추는 남자는 정력이 세다?", "젊을수록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하고,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나빠진다?", "미모가 출중하면 감옥살이를 피할 수 있다?", "즐거우면 정말 시간이 빨리 흐를까?" 등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봤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실험이 8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소개된다.

출처다큐멘터리 <100인, 인간을 말하다> ⓒ 넷플릭스

3. 다큐멘터리 <F1, 본능의 질주> 시즌2
- 연출 : 닉 하디, 제임스 루스, 마틴 웹 등
- 출연 : 루이스 해밀턴, 발테리 보타스, 제바스티안 베텔 등
- 등급 : 12세 관람가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이벤트인 'F1 그랑프리'도,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아직 '2020시즌' 첫 라운드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그런 상황에서 다큐멘터리 <F1, 본능의 질주> 시리즈는 2018년과 2019년 그랑프리 시즌의 진행 과정에서 나온 여러 에피소드를 되짚어 볼 수 있다.

2019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10선에 포함됐으며, 시즌2에서는 루이스 해밀턴과 테리 보타스의 메르세데스, 샤를 르클레르와 제바스티안 베텔의 페라리가 이끄는 뜨거웠던 우승 경쟁을 담아냈다. 시속 300km가 넘는 스피드는 물론, 선수들의 불만, 고민 등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는 평을 받았다.

출처다큐멘터리 <F1, 본능의 질주> 시즌2 ⓒ 넷플릭스

4. 다큐멘터리 <어글리 딜리셔스> 시즌2
- 연출 : 모건 네빌 등
- 출연 : 데이비드 장, 피터 미언, 아지즈 안사리 등
- 등급 : 15세 관람가

제임스 비어드 재단상을 수상한 한국계 미국인 스타 셰프 데이비드 장이 친구들과 함께 세계를 돌며 음식과 그 안에 스며들어있는 다양한 문화에 관해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데이비드 장은 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를 파헤치고 그에 얽힌 사람들의 오해를 풀어간다.

시즌2에서는 아기의 탄생을 앞둔 '아빠' 데이비드 장의 관점으로 아이들을 위한 음식까지 직접 배우고 요리한다. 여기에 배우 닉 크롤, 아지즈 안사리, 파드마 락시미, 유명 푸드 에세이 작가인 헬렌 로스너, 크리스 양 등 다양한 스페셜 게스트가 함께해 미식의 세계를 누비며 요리의 의미를 이야기 한다.

출처다큐멘터리 <어글리 딜리셔스> 시즌2 ⓒ 넷플릭스

5. 다큐멘터리 <더 셰프 쇼> 3부
- 연출 : 존 파브로
- 출연 : 존 파브로, 로이 최, 샘 레이미 등
- 등급 : 12세 관람가

<아이언맨>(2008년), <라이온 킹>(2019년)을 연출한 존 파브로 감독이 영화 <아메리칸 셰프>(2014년) 촬영 당시 그의 멘토였던 유명 셰프 로이 최와 함께 떠나는 요리 모험을 담은 다큐멘터리. '미국 푸드트럭의 대부'라 불리는 로이 최는 마르지 않는 샘처럼 기발한 레시피를 계속해서 선보인다.

존 파브로는 로이 최의 보조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이 요리 탐험에 유머를 더한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톰 홀랜드, 케빈 파이기 등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주역이 출연하며 화제가 됐었으며, 이번 3부에서는 토비 맥과이어 주연의 <스파이더맨> 3부작을 연출했던 샘 레이미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출처다큐멘터리 <더 세프 쇼> 3부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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