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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한 배 안에서 4억 달러 금괴 본 남자에게 벌어진 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드라마 <아우터뱅크스> 시즌1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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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보자
글 : 양미르 에디터

1. 드라마 <아우터뱅크스> 시즌1
- 제작 : 조시 페이트, 조너스 페이트, 섀넌 버크
- 출연 : 체이스 스토크스, 매들린 클라인, 매디슨 베일리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69% 6.8/10 (이하 4월 17일 기준)
- 등급 : 15세 관람가

지상낙원이라 불리는 섬, '아우터뱅크스'에 사는 10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노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아우터뱅크스'는 아름답지만, 빈부의 격차가 심해 갈등이 깊다. 노동자 '존 B'(체이스 스토크스)는 하루에 두 가지 일을 해가며 세 명의 죽마고우와 함께 하루하루 살아가기 위해 그리고 다가오는 여름도 즐기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번다.

어느 날 보트를 타던 네 친구는 바다 아래 침몰한 배를 발견하고 이로 인해 인생을 뒤바꿀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존 B'는 배의 침몰에 얽힌 진실과 4억 달러에 이르는 금괴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되고 심지어 바다에서 사라진 아버지에 대한 단서가 함께 얽혀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신분의 굴레에서 벗어날 유일한 기회를 얻기 위해 사라진 금괴를 찾아 바다로 나선 '존 B'의 이야기가 작품의 관람 포인트. <기묘한 이야기> 시즌1(2016년)에서 단역 '리드' 역할로 출연한 체이스 스토크스가 처음으로 '주연'을 맡아, 미국 내에서는 이 배우가 누구인데 이제야 나타났느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미국 매체 '글래머'와의 인터뷰에서 체이스 스토크스는 "개인적으로 나 자신을 진정으로 반영한 캐릭터를 연기해 본 적이 없다"라며, "그래도 가장 나와 일관성이 있는 캐릭터가 '존 B'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나의 성격과 내 인생을 걸어가는 모습은 아직 스크린에 그려지지 않은 것 같다"라고 솔직한 인터뷰를 했다.

출처드라마 <아우터뱅크스> 시즌1 표지 및 사진 ⓒ 넷플릭스

2. 영화 <타이거테일>
- 연출 : 앨런 양
- 출연 : 티지 마, 크리스틴 고, 리홍기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79% 프래쉬 인증 7.01/10
- 등급 : 12세 관람가

사랑하는 여인과 고향을 뒤로하고 미국으로 떠났던 '핀쥐이'(티지 마)가 사랑도 기회도 없는 일상에 지쳐 새로운 인생을 찾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그렸다. 가난하지만 자유분방한 대만 청년 '핀쥐이'(리홍기)는 평생을 약속한 연인이 있지만, 또 다른 꿈인 뉴욕 행을 위해, 다른 여자와 함께 미국으로 떠나버린다.

시간이 흐르고 사랑 없는 중매 결혼과 단조로운 일상에 지쳐가던 '핀쥐이'는 젊은 시절의 열정마저 이내 잃어간다. 심지어 딸 '앤절라'(크리스틴 고)와도 마음을 나누지 못해 외롭게 은퇴 생활을 보낼 위기에 처한다. 결국 '핀쥐이'는 젊은 시절 꿈꿨던 삶을 완성하기 위해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기 시작한다.

'코로나 19'의 여파로 개봉이 연기된 영화 <뮬란>에서 '뮬란'의 아버지를 연기한 티지 마가 '핀쥐이'를 연기한다. 넷플릭스 드라마 <마스터 오브 제로>로, 2016년 제68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코미디 부문 작품상을 받았던 앨런 양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1950년대의 대만과 현재의 뉴욕을 오가며 벌어지는 신선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앨런 양 감독은 'GQ'와의 인터뷰에서 "극장 개봉을 계획했으나, 이뤄지지 않아 실망스러웠지만, 사람들이 집에서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그동안 계속되어 온 '반아시아적 정서'를 더해서 생각해 본다면, 이 영화는 슬프게도 관련성이 있어서 아이러니하다"라고 밝혔다.

출처영화 <타이거테일> 사진 ⓒ 넷플릭스

3. 영화 <러브 웨딩 리피트>
- 연출 : 딘 크레이그
- 출연 : 샘 클라플린, 올리비아 문, 프리다 핀토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35% 4.73/10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하나뿐인 여동생의 결혼식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기 위한 작전을 펼치게 된 '잭'(샘 클라플린) 앞에 아쉽게 놓쳤던 여자와 최악의 전 여자친구가 동시에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잭'은 여동생 '헤일리'(엘리너 톰린슨)의 결혼식에 초대도 없이 등장해 난동을 예고한 여동생의 전 남자친구 '마크'(잭 파딩)를 막기 위해 나서지만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

설상가상 한번 놓쳤지만 두 번 다시 놓치고 싶지 않은 '디나'(올리비아 문)와 골칫거리 전 여자친구 '아만다'(프리다 핀토)까지 등장해 '잭'의 상황은 꼬여만 간다. '잭'이 끊임없는 위기를 이겨내고 사랑을 쟁취하는지 여부가 작품의 관람 포인트.

<러브, 로지>(2014년), <미 비포 유>(2016년)와 같은 로맨스 영화에서 눈도장을 찍은 샘 클라플린이 '잭'을 연기한다. <엑스맨: 아포칼립스>(2016년)에서 '포 호스맨' 중 한 명인 '사일록'을 맡았던 올리비아 문이 '디나'를, <슬럼독 밀리어네어>(2008년)에서 '라티카'를 연기하며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프리다 핀토가 '아만다'를 맡았다.

<Mr. 후 아 유>(2007년), <문워커스>(2015년) 등의 각본을 쓴 딘 크레이그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 한편, 아시아계 배우인 올리비아 문은 최근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아시아인에 대한 혐오에 대해 정말로 실망스럽고, 무섭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출처영화 <러브 웨딩 리피트> 사진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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