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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넷플릭스 드라마, 3번째 시즌 맛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오자크> 시즌3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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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글 : 양미르 에디터

1. 드라마 <오자크> 시즌3
- 제작 : 빌 더뷰크, 마크 윌리엄스
- 출연 : 제이슨 베이트먼, 로라 리니, 소피아 후블리츠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95% 프래쉬 인증 7.67/10 (이하 3월 31일 기준)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시카고에 사는 재무 컨설턴트 '마티'(제이슨 베이트먼)가 미주리주 오자크로 이사하면서, 돈에 대한 인간의 탐욕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담은 범죄 스릴러. 세 번째 시즌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던 '마티'와 '웬디'(로라 리니) 부부가 오자크에 카지노를 개장하면서 시작되는 갈등을 다뤘다.

궤도에 오른 카지노 사업을 현 상태로 유지하려는 '마티'와 달리, '웬디'는 카지노를 확장하기 위해 마약 카르텔 보스인 '나바로'(펠릭스 솔리스)까지 끌어들인다. 설상가상 '웬디'의 형제인 '벤'(톰 펠프레이)까지 오자크에 등장하면서 '마티'와 '웬디'를 포함한 '버드' 가족의 미래는 안갯속으로 빠져든다.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오자크>는 지금까지 제이슨 베이트먼이 두 차례 TV 시리즈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것에 그쳤지만, 에미상에서는 총 14개 후보에 이름을 올려 제이슨 베이트먼이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을, '루스 랭모어'를 연기한 줄리안 가너가 여우조연상을 받은 바 있다.

로튼 토마토는 "<오자크>는 마침내 세 번째 시즌에서 긴장감을 높이는 발판을 마련한다"라며, "특히 로라 리니의 뛰어난 연기가 더욱 조명됐다"라는 비평가 공통 평가를 남겼다. 시상식 시즌에서 아카데미 3회 후보 지명자이며, 골든 글로브에서 두 개의 트로피를 거머쥔 로라 리니의 행보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출처드라마 <오자크> 시즌3 사진 ⓒ 넷플릭스

2. 드라마 <엘리트들> 시즌3
- 제작 : 다리오 마드로나, 카를로스 몬테로
- 출연 : 다나 파올라, 이찬 에스카미야, 미겔 베르나르도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100% 7.5/10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스페인 최고 명문 사립 학교이자 엘리트 계층의 자녀만 받아들이는 '라스 엔시나스'에 노동자 계급의 학생 세 명이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드라마.

2018년 첫선을 보인 시즌1은 지진으로 무너진 '산 에스테반'에 다니던 '사무엘'(이찬 에스카미야), '나디아'(미나 엘 함마니), '크리스티안'(미겔 허란)이 피해 보상의 일환으로 특별 장학금을 받고 '라스 엔시나스'에 입학하고, 행운을 잡았다는 생각도 잠시 동급생이자 유일하게 그들에게 우호적이었던 '마리나'(마리아 페드라사)의 살인 사건에 연루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었다. 시즌2는 '마리나'의 살인을 둘러싼 비밀들이 조금씩 등장하는 전개로 이어진다.

시즌3에서는 졸업을 앞두고 미래를 건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 '라스 엔시나스' 학생들에게 더욱 강렬하게 다가오는 사랑과 우정, 그 안에 숨겨진 질투와 복수를 다뤘다.

'마리나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몰렸다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 '폴로'(알바로 리코)와 그의 등장으로 인해 다시 파헤쳐지는 '마리나 살인 사건'의 또 다른 비밀은 이제 막 시작될 그들의 인생에 균열을 내기 시작한다. 한편, 스페인을 포함한 전 세계적인 '코로나 19' 대유행으로 인해, 2021년과 2022년 제작을 목표로 한 <엘리트들>의 시즌4와 시즌5 정상 공개는 지연될 수도 있으며, 아직 넷플릭스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다.

출처드라마 <엘리트들> 시즌3 사진 ⓒ 넷플릭스

3. 드라마 <사브리나의 오싹한 모험> 시즌3
- 제작 : 로베르토 아귈레-사카사
- 출연 : 키어넌 십카, 로스 린치, 미란다 오토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90% 7.36/10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반은 인간이고 반은 마녀인 '사브리나 스펠먼'(키어넌 십카)이 16세 생일(10월 31일, 할로윈)을 기점으로, 인간 세계를 떠나 마녀 세계에 입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2014년부터 '아치 코믹스'의 레이블인 '아치 호러'에서 출간 중인 동명 만화책을 원작으로 하며, 원작자인 로베르토 아귈레-사카사가 기획과 각본을 맡았다.

세 번째 시즌은 세계에 종말을 불러오려는 어둠의 신 '루시퍼 모닝스타'(루크 쿡)를 자신의 몸에 가두고 지옥에 잠든 남자친구 '니콜라스 스크래치(닉)'(개빈 레더우드)를 구하려는 '사브리나'와 친구들의 모험을 다뤘다.

드라마 <매드맨>(2007~2015년)에서 주인공 '돈 드레이퍼'의 딸 '샐리'를 연기하면서 한순간에 '10대 셀럽'으로 성장한 배우 키어넌 십카가 이번 시즌에도 '사브리나'를 맡았다. 지난해 키어넌 십카는 '새턴 어워드' 스트리밍 작품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작품은 최우수 스트리밍 호러 & 스릴러 시리즈 후보가 됐었다.

인간과 마녀의 갈림길에서 방황하던 '사브리나'가 지옥과 천국, 지구까지 이어지는 모든 세계의 운명을 위해, 지옥의 여왕으로 우뚝 설 수 있는지가 시즌3의 관람 포인트다. 한편, 넷플릭스가 제작진에게 시즌3과 시즌4를 한 번에 제작해주길 요청했기 때문에, 시즌4도 올해 중 공개될 예정이다.

출처드라마 <사브리나의 오싹한 모험> 시즌3 표지 및 사진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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