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려줌 ALZi Media

'캡틴 마블'에게 초경 언제 했는지 묻는 남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영화 <비트윈 투 펀스: 투어 스페셜> 등

172,88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혼나는 제이지
글 : 양미르 에디터

1. 영화 <비트윈 투 펀스: 투어 스페셜>
- 감독 : 스콧 오커먼
- 출연 : 잭 갤리퍼내키스, 로렌 랩커스, 라이언 골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79% (이하 2019년 9월 23일 기준)
- 등급 : 15세 관람가

번듯한 스타가 되고 싶었던 잭 갤리퍼내키스가 인터넷에서 웃음거리가 된 자신의 토크쇼 '비트윈 투 펀스'의 이미지를 끌어올리기 위해 전국을 돌며 초특급 셀럽들을 인터뷰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실제 미국에서 유명한 인터넷 토크쇼인 '비트윈 투 펀스'는 게스트의 이름도 제대로 읽지 못하며, 엉뚱하고 무례한 질문으로 정평이 난 호스트, 잭 갤리퍼내키스가 진행하는 '페이크 인터뷰'로 사랑받아왔다.

호스트와 게스트가 양치식물(Fern, 펀) 사이에 앉아 인터뷰를 이어나갔기 때문에 '비트윈 투 펀스'라고 이름 붙여졌는데,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브래드 피트, 저스틴 비버, 브래들리 쿠퍼 등 다양한 게스트가 출연했었다.

이 토크쇼의 영화 버전 <비트윈 투 펀스: 투어 스페셜>에는 <인터스텔라>(2014년)의 매튜 맥커너히, <닥터 스트레인지>(2016년)의 베네딕트 컴버배치, <캡틴 마블>(2019년)의 브리 라슨, <앤트맨> 시리즈의 폴 러드, <오션스8>(2018년)의 아콰피나, <서치>(2018년)의 존 조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초호화 게스트들이 등장한다.

영화는 매튜 맥커너히에게 물벼락을 내리며, 브리 라슨에게 "'초경'을 언제 했는지"를, 폴 러드에게 "'개미 연기'를 위해 어떤 연기 코치를 받았나?"를, 아콰피나에게 "남성 버전 <오션스8>은 없는지"를, 베네딕트 컴버배치에게 "마블 영화로 인해 '돈' 대신 '신념'은 버렸는지"를 묻는다.

출처영화 <비트윈 투 펀스: 투어 스페셜> 표지 및 사진 ⓒ 넷플릭스

2. 다큐멘터리 <인사이드 빌 게이츠>
- 제작 : 데이비스 구겐하임
- 출연 : 빌 게이츠, 멜린다 게이츠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40%
- 등급 : 15세 관람가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회장(한화 약 191조 원)이 등장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창립자인 빌 게이츠는 1995년부터 2017년까지 '세계 갑부 순위 1위'(한화 약 127조 원)를 줄곧 지켜왔던 인물이다. <인사이드 빌 게이츠>는 이런 '빌 게이츠'의 머릿속을 탐색하는 3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를 공동 창립한 천재이자 억만장자, 비즈니스 리더인 빌 게이츠의 머리는 세계에서 가장 복잡하고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로 세계를 변화한 빌 게이츠는 이제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다시 세상의 변화를 꾀하는 중.

에너지, 기후 변화, 질병 퇴치의 해결책을 내놓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그의 모습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빌 게이츠를 보여준다. 작품은 개발도상국의 위생 문제를 해결하고자 힘을 쓰거나, 아내 멜린다 게이츠와 함께 진행하는 재단 활동 등을 중점으로,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빌의 가족과 학창 시절 친구이자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립자 폴 앨런과의 우정 등을 소개한다.

다큐멘터리 영화 <불편한 진실>로 제7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상을 받은 데이비스 구겐하임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2019 텔루라이드 영화제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출처다큐멘터리 <인사이드 빌 게이츠> 사진 ⓒ 넷플릭스

3. 애니메이션 <디스인챈트> 파트2
- 제작 : 맷 그레이닝
- 목소리 출연 : 애비 제이콥슨, 에릭 안드레, 냇 팩슨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75%
- 등급 : 15세 관람가

중세 왕국 드림랜드의 술고래 공주 '빈'(애비 제이콥슨 목소리)과 거침없는 성격의 '엘포'(냇 팩슨 목소리), 그리고 말썽쟁이 소악마 '루시'(에릭 안드레 목소리)의 파란만장한 모험을 그린 이야기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와 충격적인 결말로 마무리된 <디스인챈트> 파트1에 이어 파트2에서는 백성들이 돌로 변해버린 드림랜드를 마주하는 '빈'의 모험이 펼쳐진다.

'엘포'가 만끽하고 있는 천국, '루시'의 고향인 지옥 등을 거쳐 어머니와 다른 길을 걷는 '빈' 공주의 이야기는 더 커진 스케일을 보여준다. <심슨가족>과 <퓨처라마>의 제작자인 맷 그레이닝의 넷플릭스 진출 작품이다.

맷 그레이닝은 "천국과 지옥, 인어섬, 동굴, 늪 등 지리적으로 가능한 것보다 더 많은 비밀 통로를 여행하게 된다. 상상적인 세계의 건설은 이번 시즌에도 계속된다"라고 밝혔다.

공동 제작자인 조쉬 웨인스타인도 "흥미로운 공간은 '스팀랜드'이며(스팀펑크풍의 미래 국가로, '판스워스'라는 지명이 등장한다. '판스워스'는 <퓨처라마>에 등장하는 교수다), 몇몇 예기치 않은 방법으로 우리 세계와 이 작품은 연결될 수 있다"라고 공개 전 인터뷰를 통해 언급했었다. 저번 시즌에 이어 <브로드 시티>로 4차례 에미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애비 제이컵슨이 '빈'의 목소리를 맡았다.

출처애니메이션 <디스인챈트> 파트2 사진 ⓒ 넷플릭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