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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에 계속 죽는 여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드라마 <러시아 인형처럼> 시즌1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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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무서워
글 : 양미르 에디터

1. 드라마 <러시아 인형처럼> 시즌1
- 제작 : 레슬리 헤들랜드, 너태샤 리온, 에이미 폴러
- 출연 : 너태샤 리온, 찰리 바넷, 율 바스케스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96% 프레쉬 인증 (이하 2019년 3월 27일 기준)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뉴욕에 사는 '나디아'(너태샤 리온)의 기막힌 하루를 그린 이야기다. '나디아'는 자신의 서른여섯 번째 생일날 자동차에 치이고, 계단에서 굴러떨어지고, 총에 맞는 등 예측할 수 없는 사고들을 겪으며, 몇 번이나 죽었다 되살아나 파티 장소에서 다시 깨어난다.

악몽처럼 반복되는 시간, 그 안에서 '나디아'는 놀랍게도 자신과 같은 상황에 부닥쳐있는 '앨런'(찰리 바넷)을 만나게 되고 그와 함께 이 상황을 벗어날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제작자, 작가, 연출자(레슬리 헤들랜드, 너태샤 리온, 에이미 폴러 등)가 모두 여성인 넷플릭스 드라마다.

OTT 시장에 넷플릭스를 제대로 알린 히트 시리즈물,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2013년~)에서 마성의 마약 중독자 '니콜스' 캐릭터로 사랑을 받은 너태샤 리온이 주연 '나디아'를 연기했다. '나디아'는 '나데즈다'의 줄임말로, 이는 러시아어로 '희망'을 뜻한다.

한편, <러시아 인형처럼>은 런칭과 동시에 세계 최대 영화 및 TV 데이터베이스 사이트 IMDB에서 인기 TV쇼 순위 1위를 차지했었고, 너태샤 리온은 "넷플릭스와 3시즌을 제작하기로 했고, 시청자 수에 따라 2시즌이 더 가능할 수 있다"라는 말을 남겼다.

출처드라마 <러시아 인형처럼> 시즌1 표지 및 사진 ⓒ 넷플릭스

2. 드라마 <스타트렉: 디스커버리> 시즌2
- 제작 : 앨릭스 커츠먼, 브라이언 풀러
- 출연 : 소니콰 마틴그린, 더그 존스, 안소니 랩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85% 프레쉬 인증
- 등급 : 15세 관람가
<스타 워즈>, <닥터 후>와 함께 세계 3대 SF 작품으로 불리며,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을 바당온 <스타 트렉>의 6번째 TV 시리즈다.

J.J. 에이브럼스가 참여한 <스타 트렉> 리부트 영화 3부작과 다르게, 넷플릭스에서도 서비스 중인 <디 오리지널 시리즈>(TOS/1966~1969년)의 시간대를 따르며, '커크'와 '스팍'이 활동하기 10년 전인 2256년을 배경으로 했다. 2017년에 등장한 시즌1은 'USS 디스커버리호'가 <스타 트렉> 시리즈의 대표적 상징이기도 한 'USS 엔터프라이즈'의 구조 신호를 발견하며 막을 내렸다.

시즌2는 '디스커버리'와 '엔터프라이즈' 두 함선의 크루들이 함께 정체 모를 위협을 헤쳐나가는 모험담을 그린다. '엔터프라이즈'의 임시 선장인 '크리스토퍼 파이크'(앤슨 마운트)는 과거 <TOS>의 파일럿 에피소드와 초반 사이의 시점을 다루는 상황에서 새롭게 등장한 핵심 인물이다.

그 외에도 시즌1의 중심인물이고, '디스커버리'의 과학장교로 들어온 '마이클 버넘'(소니콰 마틴그린), '칼피언 족' 출신으로 '디스커버리'의 부장이 된 '사루'(더그 존스), '디스커버리'의 소령으로 진급한 '폴 스타메츠'(안소니 랩) 등이 그대로 등장한다. 최근 시즌3 제작이 결정됐다.

출처드라마 <스타트렉: 디스커버리> 시즌2 사진 ⓒ 넷플릭스

3. 드라마 <더티 존> 시즌1
- 제작 : 알렉산드라 커닝햄
- 출연 : 코니 브리튼, 에릭 바나, 주노 템플
- 로튼 토마토 지수 : 70%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부와 명예 그리고 미모까지 갖춘 중년의 이혼 여성 '데브라 뉴웰'(코니 브리튼)이 잘생긴 의사 '존 미한'(에릭 바나)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자신의 여자에게 한없이 착해 보이는 남자지만, 실상은 협박, 스토킹, 마약 등 어두운 과거를 감추고 있는 '존'의 캐릭터는 2014년 데이팅 앱으로 만난 '존 미한'과 '데브라 뉴웰'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후 2017년 <LA 타임스>의 리포트와 팟캐스트를 통해서 자세한 이야기가 공개됐는데, 당시 팟캐스트 에피소드는 미국 아이튠과 호주, 캐나다, 영국 등지에서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2006~2011년), <내쉬빌>(2012년~2018년)로 알려진 코니 브리튼이 '데브라 뉴웰'을 연기했다. 그리고 <헐크>(2003년)의 '브루스 배너', <트로이>(2004년)의 '헥토르', <뮌헨>(2005년)의 '에브너' 등으로 알려진 에릭 바나가 '존'을 맡았다.

한편, 주노 템플이 연기한 딸 '베로니카 뉴웰'의 실제 이름은 '재클린'이나 작품을 위해 변경됐고, '데브라 뉴웰'의 사촌인 '토비'(케빈 지거스) 역시 실제 이름은 '셰이드'였다. 인기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2004~2010년)의 작가이자 제작자였던 알렉산드라 커닝햄이 제작과 각본에 참여했다.

출처드라마 <더티 존> 시즌1 사진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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