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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살인마 '마이클 마이어스'는 어떻게 40년 만에 돌아왔나?

[영화 정보 알려줌] 할로윈 (Halloween, 2018)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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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맞춰 깜놀
'할로윈'이 40년 만에 제대로 된 속편으로 돌아왔습니다! 미국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흥행과 비평(로튼토마토 79% 프래쉬 인증) 모두에서 찬사를 받고 있는, 2018 '할로윈'에 관한 모든 정보를 지금 알려드릴게요~

1. 40년 전 <할로윈>은 어떤 영화였나?
1978년에 개봉한 오리지널 <할로윈> 1편은, 1963년 할로윈 밤에, 6살의 '마이클 마이어스'가 친누나 '주디스 마이어스'를 살해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15년 뒤 다시 할로윈이 찾아오고, 이날 정신병원을 탈출한 '마이클'은 고향 마을 '해든필드'로 돌아와, 마을 사람들을 연쇄 살인하기 시작하는데요. 살해당한 친구들을 발견한 '로리 스트로드'(제이미 리 커티스)는 '마이클'과 한 판 승부를 벌이고, 결국 '마이클'이 도망가는 것으로 영화 <할로윈>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렇게 약 32만 달러로 만들어진 <할로윈>(1978)은, 당시 4,700만 달러의 수입을 달성하며, 흥행과 더불어 할리우드 호러 영화에 새로운 패러다임(로튼토마토 95% 프래쉬 인증)을 제시했는데요. 또한, 작품 안에서 '성관계'를 한 사람은 죽는다거나, 도망가는 피해자보다 살인마가 더 빨리 이동해서 죽인다는 등의 설정을 '슬래셔 무비의 클리셰'로 만들어낸 작품이었습니다.

출처영화 <할로윈> 이하 사진 ⓒ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

문제는 이후 제작된 9편의 속편들이 돈벌이에 급급해 클리셰로만 영화를 찍는 등, 작품의 완성도가 형편없어 지면서, 캐릭터 설정까지 꼬이게 만들어 시리즈의 세계관이 붕괴돼 버렸단 것인데요.

다행히 이번 작품을 통해 오리지널 1편 이후의 모든 사건들과 캐릭터 설정들은 없었던 일이 되어버렸고, 특히나 '마이클 마이어스'와 '로리 스트로드'가 남매였다던지 하는 무리한 설정들은 이번 작품에서 깔끔하게 '헛소문'으로 정리되는, 보정이 진행 되었습니다.

2. 이 영화는 왜 다시 돌아왔나?
"40년 만에 제대로 된 속편"이 나왔다란 평을 쏟아지게 만든 이번 <할로윈>의 제작사는, <23 아이덴티티>와 <겟 아웃>, <해피 데스 데이> 등 다양한 컨셉을 바탕으로 탄탄한 구성의 공포 영화를 만들어 내고있는, 믿고 보는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인데요.

그렇다면, '블룸하우스'는 왜 40년이나 된 낡은 시리즈의 속편을 만들게 된 것일까요? 최근 <23 아이덴티티>의 속편인 <글래스>와 <해피 데스 데이>의 속편인 <해피 데스 데이 투 유>를 준비 중인 '블룸하우스' 대표인 제이슨 블룸은 이번 <할로윈>의 제작에 대해, "속편을 제작하는 새로운 회사 시스템에 대한 테스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나머지 전체 내용은 아래 동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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