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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는 어떻게 스크루지를 창조 했나?

[줄거리 알려줌] 영화, 찰스 디킨스의 비밀 서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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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럴’, ‘올리버 트위스트’ 등
세기의 명작을 남긴 천재 작가 찰스 디킨스!
그의 창작활동을 판타지로 풀어낸
영화 ‘찰스 디킨스의 비밀 서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배경과 캐릭터를 알려드립니다.

여기, [크리스마스 캐럴] [두 도시 이야기] [위대한 유산] 등 수많은 명작을 남긴 천재 작가 찰스 디킨스가 있습니다.

소설 [올리버 트위스트]의 성공으로 스타 작가가 된 그는,

그러나 20대 후반에 야심 차게 집필했던 세 권의 책이

연달아 대중의 외면을 받으면서, 심각한 재정난과 깊은 슬럼프에 처한 상태였는데요.

그러다 우연히 하녀 타라가 자녀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에 영감을 얻은 찰스는,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을 쓰기로 결심했고,

그런 그의 기획을 출판사가 반대하자 새로운 소설을 크리스마스까지 남은 6주 안에 집필해, 자비로 책을 발간하겠다는 선언까지 해버렸습니다.

결국, 출판비를 마련하기 위해 대부업자까지 찾아갔던 찰스는, 그곳에서 만난 인정머리 없던 대부업자 영감을 떠올리며,

소설의 주인공 캐릭터 ‘스크루지’를 창조해 내는데요!

문제는 바로 그 순간, 찰스의 눈앞에 ‘스크루지’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소설을 마무리하려 할 때마다 스크루지가 사사건건 찰스를 방해해 소설이 꼬이도록 만들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때부터 영화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불안하고 냉소적인 삶을 살았지만, ‘스크루지’가 소설에서 그랬던 것처럼, 소설을 집필하면서 점차 변해가는 찰스 디킨스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과연 찰스 디킨스를 괴롭히던 과거와 현재, 미래의 유령들은 무엇이고, 이 트라우마들은 어떻게 명작으로 승화된 것일까요?

<미드 나잇 인 파리>의 런던 버전을 연상케 하는 실화와 판타지가 더 해진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물론, 명품 배우들의 열연까지 감상할 수 있는 영화 <찰스 디킨스의 비밀 서재>의 개봉일은 2018년 1월 11일입니다.

본문 내용은 아래 페이스북 영상, 또는 
위에 유튜브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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