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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타영업

'기린' 아니고 '배우' 이광수가 빛났던 순간

By.(주)스타영업 영업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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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팬매거진은 카카오가 공식적으로 작성하고 발행한 콘텐츠 입니다."

안녕하세요~ 카카오에서 공식 파견 나온 영업대리 김대리입니다. 

멋있는 척

많이들 '이광수'하면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활약 중인 이광수를 떠올리실 것 같은데요. 


남다른 예능감 덕분에 이광수를 '예능인'으로 착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광수는 '연기파 배우'랍니다. ㅎㅎ


설마 모르는 분... 없겠죠...?

출처이광수 인스타그램

다시금 이광수가 '연기 잘하는 배우'라는 사실을 상기시켜 드리기 위해서!!!


오늘은 이광수의 美쳤던 작품들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주관주의) BEST 5를 뽑아봤으니 아직 안 본 작품이 있다면 챙겨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출처'좋은 친구들' 스틸컷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영화 '좋은 친구들'입니다. 


'좋은 친구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우정을 나눈 세 남자 현태(지성), 인철(주지훈), 민수(이광수)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인데요. 


'남자들의 우정을 다룬 '버디 영화'인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버디 영화보다는 스릴러에 가깝습니다. 


'스릴러에 광수가? 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큰 오산입니다. 

출처'좋은 친구들' 스틸컷

세 친구 중 성격이 제일 순둥순둥한 민수 역을 맡았던 이광수. 


사소한 의심에서 시작해 점점 벌어지는 친구들의 관계를 안타까워하는 인물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해 냈습니다. 


스틸컷만 봐도 '런닝맨'에서는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배우의 얼굴이라는 거 아시겠죠...? ㅎㅎ

맞는말같아

출처이광수 인스타그램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제 최애! SBS '괜찮아, 사랑이야'입니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작은 외상에는 병적으로 집착하며 호들갑을 떨지만 마음의 병은 짊어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였는데요. 


덕분에 드라마를 보면서 괜히 힐링받는 느낌이 든 거, 저뿐만이 아니겠죠? ㅎㅎ

출처이광수 인스타그램

이 드라마에서 이광수는 투렛 증후군을 앓고 있는 박수광 역을 맡았습니다. 흔히들 '틱 장애'로 많이 알고 계신 그 병입니다. 


때문에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는 이광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상당히 어려운 연기였음에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이광수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죠. (후훗)

짜잔

투렛 증후군 연기뿐만 아니라 동거인 재열(조인성), 해수(공효진), 동민(성동일)과 티격태격하는 케미까지 보여줬습니다. 

출처'돌연변이' 스틸컷

이광수 얘기하는데 갑자기 웬 생선? 


오해하지 마시길. 생선 아니고 이광수입니다. (ㅎㅎㅎ) 이광수는 영화 '돌연변이'에서 생선 인간으로 변해버리는 박구 역을 맡았죠. 


'돌연변이'는 생동성실험의 부작용으로 생선 인간이 된 박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출처'돌연변이' 스틸컷

물고기 분장 탓에 이광수의 섬세한 표정을 볼 수는 없지만 이 작품은 이광수의 '투혼'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생선 인간 역을 위해 힘든 분장까지 마다하지 않은 천생 배우 이광수!


뿐만 아니라 탈을 쓰고 직접 연기, 그 힘든 와중에도 호기심과 징그러움 등의 시선에 놓인 생선 인간의 위축된 모습도 잘 그려냈죠.

짝짝짝
이광수의 '명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 바로 tvN '라이브'입니다!

'라이브'는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며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인데요.

이광수는 극 중 그저 밥 벌어먹고살기 위해 공무원인 경찰이 된 염상수 역을 맡았습니다. 

비록 사명감 따윈 1도 없지만 지구대에서 근무하며 점차 성장해 가는 상수의 모습을 제대로 그려냈는데요. 


동료 경찰이자 상수가 좋아하는 한정오(정유미)와의 케미는 물론, 사수인 오양촌(배성우)과의 케미도 남달랐었죠. 


먼저 정오와의 달달한 로맨스를 보실까요?

부끄러움

정오와의 로맨스도 좋았지만 저는 특히 '라이브'에서 오양촌X염상수 케미를 제일 좋아했는데요. 

선배 욕 하다가 선배에게 딱 걸린 우리의 상수! (ㅋㅋㅋㅋ)


억울한 상황에 분노하는 모습도, 딱 걸린 후 당황하는 모습도 정말 실감 나지 않습니까. 저도 모르게 등에 식은땀 한 줄기가 주르륵 흐르는 것 같네요. ㅎㅎ


이렇게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은 함께 사건사고를 겪으며 둘도 없는 사수-부사수의 관계로 발전하죠. 

이렇게 애틋하게 말이죠. 


큰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한 오양촌을 찾아간 상수는 선배 앞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는데요. 


눈물 연기가 이광수의 특기 중 하나 아니겠습니까! 보다가 저까지 눈물이 나네요. (ㅠㅠㅠ)

출처'탐정:리턴즈' 스틸컷

마지막 작품은 영화 '탐정:리턴즈'입니다. 


'탐정:리턴즈'는 대한민국 최초의 탐정 사무소를 개업한 세 남자의 본격 추리를 다룬 영화인데요.


이광수는 극 중 전직 사이버 수사대 에이스 여치 역을 맡았습니다. 

출처'탐정:리턴즈' 스틸컷

이름부터 심상치 않죠? 코믹의 기운이 마구 뿜어져 나오지 않습니까? ㅎㅎ


맞습니다, 이광수는 '탐정:리턴즈'에서 웃음을 담당했는데요. 일단 저 헤어스타일! 저 스타일부터가 웃음 유발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개봉 후 브래드 피트의 머리를 따라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기도 했었죠. 

폭소

출처'탐정:리턴즈' 스틸컷

외모도 외모지만 이광수는 겁 많은 여치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해냈답니다. 


사이버 수사대 출신이라 컴퓨터와 관련된 모든 것은 능숙한 여치이지만 때문에 실전 경험은 전무하다는 거...


그래서 현장에만 나가면 겁먹고 자꾸 사라지고 욕하고 그런다는 거... (ㅋㅋㅋㅋ)


덕분에 '탐정:리턴즈'의 웃음을 책임졌습니다. (뿌듯)

출처'탐정:리턴즈' 스틸컷

지금까지 이광수의 미친 연기를 볼 수 있었던 대표작 5개를 만나봤는데요. 


이 작품들 중 아직 보지 못한 작품이 있다면 꼭 보시길 강추드리면서!!


그럼 저는 이만 물러가 보겠습니다. 다음 팬매거진으로 또 만나요!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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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타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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