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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타영업

절대 스킵할 수 없는 마성의 광고

㈜스타영업 영업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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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팬매거진은 카카오가 공식적으로 작성하고 발행한 콘텐츠입니다."
예쁨 어필
안녕하세요. 카카오에서 공식 파견나온 팬매거진 영업대리 안대리입니다. 

퇴근 후 아무 생각 없이 영상을 보던 영업대리, 역시나 앞에 붙는 광고를 보고 짜증을 내려던 그 찰나에...

헉 놀람
이, 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아름다운 장면은 무엇이지?!
그렇습니다. 얼굴이 잘하는, 얼굴 천재 아스트로 차은우가 
출근 잘하라고 외치는 광고가 아니겠습니까? 

(퇴근을 했는데 다시 출근을 해야할 것 같은 이 기분!)

"광고를 검색해서 보기는 처음이다"

"없던 감기가 나은 기분"

"이런 광고라면 24시간이라도 볼 수 있다"

...는 간증이 이어지는 이 광고. 


5초, 10초 버전은 너무 짧다고 긴 버전(?)을 요구하는 광고. 


차은우의 얼굴이 잘하는 광고들을 모아왔습니다. 

의지왕
그럼! 당연히 안나가지!

감기가 아니여도 안나가지! 
부끄러움
자, 상상해보는 겁니다. 

밤에 자다가 살짝 깼는데 비몽사몽한 와중에 앞에 있는 사람이 차은우인 겁니다. 

그런 상황인 겁니다. 

와, 짧고 강하다... 


이런 남친이 달려와서 감기 걱정해준다면 살맛 나겠네요. 

야근 수당 없이 자진 야근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회사일세...


대체 어느 직장에 이런 직원이 있는거죠? 


제 인생엔 없던데요? 


야광봉

은혜로운 감기약 광고 외에도 차은우 미모 아주 옳게 사용한(?) 광고들이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코인세탁방 CF.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어갔는데 유승호와 차은우가 나란히 있다는 전설의 그 아이스크림 CF!!!! 

'안구정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준 안구세척제 광고! 

그래, 오늘은 달달한 치킨이다. 

...는 무슨! 은우가 화끈한 맛이라는데? 

됐고, 바삭한 맛인가 보다... 

선택장애 유발했던 치킨 광고까지. 

이번엔 차은우의 사랑고백을 간접경험 해보는 시간입니다. 


이 광고가 말하는 것 


1. (광고 속)차은우가 하트 프레첼을 좋아한다. 

2. 고백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분위기가 아니라 '고백을 하는 사람'이다. 

차은우의 얼굴이 재미있지만, 약간의 항마력이 필요했던 광고도 있었습니다. 


오글거림도 천재적인 얼굴로 극-복. 

출처아스트로 공식 인스타그램

팬 아닌 사람도 찾아보게 만든다는 CF 장인(?) 차은우.


모델로서 단점이 굳이, 딱 한가지 있다면 이게 무슨 제품 광고인지 잠시 잊게 만든다는 것?! 


2019년도 천재적 얼굴 널리 보여주는 한해 되길 바랍니다. 


(첫광고, 중간광고 다 좋으니 자주 나타나주라!)

오늘 갓 공개된 '도전하는 청년' 차은우가 담긴 광고 영상 살짝 놓아두고 영업대리는 이만 사라지겠습니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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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타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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