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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코트, 패피는 어떻게 입을까?!

By. 파이베트 구민승기자

18,62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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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는 날씨가 좋아지고

벚꽃 축제도 시작하는 등

패션의 계절이라고 할 수가 있다!

쓰담쓰담

이번 봄에도

트렌치코트에 대한 인기는

상당히 뜨거울 것으로 예상이 된다!

아하

그렇다면 트렌치코트의 경우

요즘 트렌드에는 어떤 스타일이 있으며,

어떻게 코디를 해야되는지 지금부터 지켜보자!

하트 세레나데

기본형 트렌치코트

트렌치코트를 입기에는 아직 추운 날씨다. 하지만 여성스러움을 잡기에는 트렌치코트 만한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안쪽에 트렌치코트 색상과 비슷한 색상을 매치해서 무난하게, 그리고 체크 스커트로 밋밋하지 않게 포인트를 주었다.

짝짝짝
체크무늬 트렌치코트

요새 트렌치코트는 기본형만이 아닌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다. 색도 기본이었던 베이지색뿐만 아니라 흰색, 검은색, 빨간색, 핑크색 등등 다양한 색상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저런 색들은 자칫 잘못하면 저 멀리서도 너무 과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거나, 흰색 같은 경우에는 조금이라도 뭐가 묻으면 바로 티가 나고, 검은색 같은 경우에는 더워 보이거나 따뜻한 봄 날씨와는 조금 어울리지 않게 보일 수 있다.

하트 세레나데

가장 기본이 되는 베이지톤의 체크 패턴이 들어간 트렌치코트를 매치해서 분위기를 살려보았다. 아직은 완연한 봄 날씨가 아니어서 안쪽에는 셔츠와 짧은 크롭 조끼를 매치했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청바지로 코디해보았다. 트렌치코트 재질 또한 너무 가볍지 않은 찰랑거리지만 어느 정도 무게감이 있는 간절기용으로 나온 트렌치코트를 매치하여 보온성과 베이직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엉덩이 애교
롱 트렌치코트

요새는 짧은 것 보다 다 롱한 기장이 유행이 되었다. 치마도, 재킷도, 코트도, 트렌치도 롱한 기장을 많이 입는다. 바스락거리는 재질의 전형적인 트렌치코트로 단정한 느낌을 내 보았다. 저렇게 입었을 때 승무원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을 정도였다.

케이프와 견장, 소매 벨트 디테일과 청바지, 그리고 운동화가 아닌 구두를 통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보았다.

뱅그르르

우리 다같이 트렌치코트를 입고

4월에 예쁜 사진들 많이 찍어보자!

예예예

EDITOR l 구민승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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