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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베트

여행지에서 도전하면 좋을 코디 3

By. 파이베트 구민승기자, 이한별 칼럼니스트

76,40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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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면 

누구나 인생샷을 남기고 싶어서

헤어, 메이크업, 패션까지

하루 정도는 신경을 쓰는 날이 분명히 있을 것!

유에프오춤

그럴 때에는 도대체 

어떤 옷들을 입어주면

인생샷을 찍을 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짝짝짝

지금부터 일반인 패피에게

배워보는 여행지 코디룩을

알아보도록 하자!

가자 얘들아

1
기본의 정석, '화이트+데님'

화이트+데님 코디는 너무 기본 코디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너무 꾸미지 않은 듯 보일 수 있는데

이럴 때 활용하는 저의 Tip을 공개하자면


① 셔링, 프릴 등의 디테일이 들어간 탑 매치

② 목걸이 등의 포인트 악세사리 매치

포인트 악세사리는 무조건 눈에 

잘 띄는 걸로 코디하셔야 코디 효과가 나타나요!


목걸이도 그냥 평소에 하는 작은 목걸이 말고

 롱하고 볼드한 걸로 매치해주세요

③ 컬러 포인트가 되어주는 볼캡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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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서 사실 매일 화장하고 dressy하게

 다니기 너무 힘들잖아요!

그럴 때는 쨍한 컬러의 볼캡으로

민낯은 가리고 코디에는 포인트를 줘보세요!

엉덩이 애교

2
코디가 어려울 땐, '진리의 블랙'

‘옷 코디하기 너무 어려워요’

‘가지고 있는 아이템들을 어떻게 매치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라고 메시지 주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구요!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이 

가장 쉽게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은

 뭐니뭐니 해도 진리의 블랙이겠죠?


블랙도 화이트+데님 코디와 마찬가지로 

재미없고 꾸미지 않은 듯 해 보일 수 있는데

또 풀어놓는 저의 스타일링 팁이 있다면

① 평소보다 볼드한 액세서리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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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네온, 비비드 컬러의 가방 매치 

③ 스카프를 통한 컬러, 프린트 더하기 


스카프의 경우에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꼭! 챙겨갈 수 있도록 하자

하트 세레나데

3
여행지에서 과감하게, '컬러 or 프린팅'

저는 개인적으로 평소에도 원색 코디, 

프린팅 코디를 즐겨 입지만

대부분의 분들이 이런 컬러 or 프린팅 코디를

 생각보다 어려워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여행지니까 평소에 입지 못했던 

옷 한 번 입어주는 것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되고

또, 사진도 너무 쨍하고 

예쁘게 잘 나온답니다 ^_^

그래도 제일 쉽게 입어지는 

비비드 컬러가 핑크 아닐까요?


채도 낮은 핑크 컬러는 공주풍의

 사랑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기지만

제가 소개하는 형광에 가까운 

채도 높은 핑크 컬러는

오히려 피부톤이 더 화사해보이고

휴양지에서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답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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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한 컬러의 옷을 입었다면 

프린팅이 강렬한 옷도 한 번 입어보세요!

그냥 옷만 보면 ‘너무 과한 거 아니야?’ 싶다가도

딱 입는 순간 프린트가 살들을

가려줘서 몸매는 날씬해 보이고

사람은 한결 화사해 보이는 효과를

 모두 누리실 수 있어요!

비비드 컬러도, 프린트도 

모두 아직은 부담스럽다 싶으시면

블랙 컬러가 베이스인 프린트 원피스를 입어보세요!


컬러 베이스가 블랙이기 때문에 

프린트가 과해도 과해 보이지 않으면서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코디 효과들은

 모두 누리실 수 있어요!

하트넘기

우리 다같이 위의 3가지 스타일링을

여행에 가서 도전해볼 수 있도록 하자!

눈누난냐
EDITOR l 구민승
DESIGN l 이한별(@from_byulbly)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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