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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베트

설하윤, "아이돌 데뷔만 30번 무산? 나에게는 큰 자산!"

By. 파이베트 구민승기자, 아리그라피 홍성호 작가

10,60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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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에 행사만 30~40개를 

소화하는 떠오르는 행사여신 '설하윤'


그녀의 인기 비결은 빼어난 노래실력은 물론!

뛰어난 입담도 한 몫을 하고 있다!

트로트 노래는 물론 아이돌 연습생 출신답게

발라드, 댄스곡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설하윤!


그렇다면, 지금부터

설하윤의 솔직담백한 얘기를 

들어보러 가자!

함께 놀아요

질문Q

30번이 넘는 오디션 무산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트로트가수로 꿈을 이뤘다. 최종적인 설하윤의 목표가 있다면?

답변A

정규 앨범을 내는 것이 첫 번째 목표예요. 일단 지금은 미니앨범만 나오고 있는데, 정규앨범도 내고 디너쇼도 하면서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싶어요!

질문Q

2018 러시아 월드컵 붉은악마홍보대사가 됐는데, 다른 올림픽보다 이번 올림픽이 더 큰 의미로 다가올 것 같은데?

답변A

일단은 제가 응원가를 부른다고 했을 때 정말로 놀랬어요. 저처럼 아직 유명하지도 않은 사람이 이렇게 중요한 이벤트에서 좋은 노래를 부를 수가 있다는 것이 엄청난 기회잖아요. 그런 기회를 얻어서 너무 놀랬어요!

특히 맥심 표지 모델을 찍었을 때도 그렇고...요즘에는 트로트가수에게도 기회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아요. 그래서 더 실수하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어요!

질문Q

최근 했던 행사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가 있다면?

답변A

요구르트 행사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요구르트 여사님들이 진짜로 군부대보다 훨씬 호응이 좋으시거든요(웃음)

여사님들 반응이 좋으시다보니 전국의 요구르트 행사에 많이 가게 됐는데 너무 좋은 에너지들을 많이 얻어갔던 행사여서 기억에 남아요!

에헴
질문Q

여자들의 경우 보통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옷 입는 스타일이 많이 달라진다고 하더라. 설하윤의 남심 저격 스타일이 있다면?

답변A

보통 저는 흰 티에 청바지를 입어주는 편이에요. 특히 보일 듯 안 보일 듯한 섹시함을 많이 연출을 하고, 저는 향에 예민해서 향수를 꼭 뿌리고 나가요(웃음)

질문Q

여름에 옷 잘 입는 팁을 준다고 한다면?

답변A

일단 여름에는 핏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미세하게 보이는 것이 가장 섹시하다고 생각을 해서 긴 치마에 셔츠를 입어주면 진짜로 예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웃음)

함께 놀아요
질문Q

평소 파우치 속에서 자주 쓰는 애장템이 있다면?

답변A

저는 '3CE' 제품을 진짜로 애용해요. 3CE 립글로즈는 진짜로 지속력도 좋아서 자주 쓰고 있거든요.

보통 저는 행사를 다니면서 화장을 할 때에는 군부대는 빨간색, 젊은 친구들이 모여있는 행사에는 코랄색, 어르신 분들이 많이 계신 곳에는 핑크색으로 화장을 하고 다니고 있어요.(웃음)

엉덩이 춤
질문Q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을 때 화장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

답변A

솔직히 남자분들은 화려한 것보다는 화장을 한 듯 안 한듯한 화장을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눈 쪽에만 신경을 써서 화장을 하고 나머지 부분에는 가볍게만 하고 있어요!

질문Q

마지막으로 파이베트 독자들에게 한 마디 해준다면?

답변A

아직 '설하윤'이라는 이름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조바심 가지지 않고 천천히 저를 알리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행사도 많이 하고, 예능도 하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듬직

EDITOR l 구민승

PHOTO l 김현진

STUDIO l 아리그라피

RETOUCH l 김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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