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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베트

장마를 대비한 데일리룩 BEST 3

By. 파이베트 구민승기자, 류현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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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장마가 지속되는 날 주말에 

나들이 가기도 찝찝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하트 세레나데

그래서 실내 데이트가 늘어나고 있는데,

오늘은 여름의 대표 달 중 하나인 

8월에 걸맞은 주말 데이트룩에 

대해 포스팅해보려 한다.

눈누난냐

블랙 원피스 룩

이번 주말엔 원피스를 꺼내 입어보는건 어떨까?


주말 분위기도 한껏 내기 

가장 쉬운 아이템은 원피스가 아닐까 싶다.

가끔은 타이트한 핏의 원피스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줘서

주말 데이트룩의 기분을 한껏 내보자.

셔링과 레이스 포인트로 

한층 화려해 보이는 룩이 특징이다.

마쟈마쟈

흰 블라우스 + 청바지 룩

"흰티에 청바지" 라는 슬로건이 유명하듯

심플 이스 베스트! 깔끔한 룩의 선택은 실패가 없다.

깔끔한 화이트 크롭 블라우스에 

청바지로 청순한 듯 편하게 입어보자.


어깨 퍼프 디자인과 크롭 기장, 

스퀘어넥 디테일은 여성스러움을 

한 층 더 돋보이게 해준다.

흰 블라우스 + 청바지 조합이지만 

전혀 심심해 보이지 않는 룩이라 추천!

덩실덩실

꽃무늬 블라우스 룩

톤에 따라 컬러감 초이스를 통해 

자신의 화사함을 살려 입어보는 센스를 가져보자 !

글쓴이 같은 경우에는 쿨톤이라 

아이보리 톤의 블라우스여도 블루 계열의 

포인트가 들어간 블라우스라

피부톤과 은은하게 어울리는 

룩으로 연출할 수 있었다

살랑살랑한 재질이라 시원함은 

물론 셔링 포인트까지 사랑스러움이

느껴지지 않을 수가 없다.

므흣

이번 주말엔 비가 와도 

애인, 친구, 가족과 함께 

데이트하러 가는 건 어떨까?

분부대로

EDITOR l 구민승

PHOTO l 류현주(@bakdollphin)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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