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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베트

사진빨 잘받는 연말 데이트룩

By. 파이베트 구민승기자, 윤태경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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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연말이 되면서

파티들과 모임들이 많을 것!

뱅그르르

그렇다면 연말과 파티 때

어떻게 코디를 하면 좋을지

일반인 패피가 알려주는 코디 법에 대해서

알아보러 가자!

덩실덩실

레오파드 퍼 자켓

호피 패턴이 과하거나 쎄 보인다는

편견은 버려도 된다.


패턴이 화려한 만큼 사진빨도

잘 받을 수 있는 시선강탈 아이템으로

호피만큼 매력적인 패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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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유난히 추웠던 날, 

숏한 기장의 퍼 재킷에 머메이드라인의 

롱스커트를 매칭 하여 따뜻하면서도 

보디라인을 강조할 수 있게 연출했다.

숏한 기장의 퍼 재킷 + 하이웨이스트 

머메이드 스커트 조합은 허리선을 

높여줌으로써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내줄 수 있다.

퍼 재킷 특성상 더 부 해 보이지 않도록 

이너는 몸의 라인을 살려줄 수 있는 

적당한 두께감의 밝은 톤 벨벳 블라우스와 매칭 했다. 

실내에서 재킷을 벗었을 때를 고려하여, 

이너는 몸에 어느 정도 핏 되는 

라인으로 입고 싶었다.


그리고 체인백으로 

마지막 포인트를 장식했다. 

꼭 체인백이 아니더라도 미니백과 

매칭 하여 캐주얼한 느낌을 살려줘도 좋을 것 같다.


레오파드 퍼 재킷 특성상, 

자칫 올드해 보이거나 이미지가

 강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헤어스타일은

 포니테일로 묶어주어 발랄함을 주고 싶었다.

기타치고 노래하고

레드 오프숄더 터틀 니트

쨍한 컬러로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는 따뜻한 빛의 레드톤 오프숄더 니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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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올해까지 이 니트를

입은 날에는 무조건 인생 샷을 건졌었다.


오프숄더의 장점이니 만큼 주말

데이트룩에는 과감하게 롤업 하여

어깨와 쇄골라인을 더 강조해주고,

평상시에는 어깨를 덮어 연출해줌으로써,

장소에 맞게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서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이다.

하의는 핏 되는 블랙진 / 청바지와 매칭 해주었다.


청바지, 블랙 계열, 화이트 계열 

모두 다 찰떡같이 잘 어울린다. 

꼭 하의 안으로 니트를 넣을 것. 


허리선을 높여줌으로써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내준다.

하트 세레나데

스웨이드 무스탕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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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는 상하의 올 블랙으로 통일해주어 

모노톤의 시크하고 깔끔한 조합으로 연출하고 싶었다.

무스탕에는 싸이부츠와 코디하면 

과하게 꾸미지 않았어도 조화로운 룩이

 연출되기 때문에 많이 신게되는 편.


꼭 싸이부츠가 아니더라도 앵클부츠를

 신어주어도 잘어울린다.

무스탕은 특히나 어떤 신발에 

매칭 하느냐에 따라 전체적인 룩의 

느낌이 확 달라질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인 것 같다.

예예예

우리 다같이 연말에는

위의 3가지 코디를 참고해서

파티룩을 연출해보자!

오케이 굳

EDITOR l 구민승

PHOTO l 윤태경(@ttyoonkk)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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