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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베트

같은 스타일, 가을 아우터로 색다르게 입자!

BY. 파이베트 구민승기자, 배희원 칼럼니스트

6,14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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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반팔을 입으면

추워져서 긴팔, 맨투맨, 후드 티 등

아우터들을 입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덩실덩실

그렇다면 지금의 날씨에는

어떤 아우터들을 입어주는 것이 좋을까?

마쟈마쟈

지금부터 같은 스타일이지만,

가을 아우터로 색다르게 입는 방법에 대해서

일반인 패피에게 배워보자!

차밍빗질

V넥 털 아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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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과 옷장은 한정되어 있는데

쉽게 다른 느낌을 줄 수는 없을까?


여름에는 더우니까 같은 옷으로 

다른 느낌을 주기 조금 힘들지만

가을, 겨울에는 가능합니다!

바로 아우터가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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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옷이어도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는 

아우터 코디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검정 목티와 남색 슬랙스로 매우 기본적인 코디에 

각자 다른 느낌의 아우터를 걸쳤습니다.

짧은 기장의 V넥 아우터는 겉이 

곱슬곱슬한 털로 되어 있어

귀여운 느낌도 있고 편안해 보여 

출근용으로 제격인 것 같아요!

하트 세레나데

트위드 재킷

트위드 재킷은 시선을 사로잡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재킷 하나 입었을 뿐인데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낼 수 있어요.


같은 라인의 트위드 치마랑 입어도 되고, 

아무런 무늬 없는 플레인 슬랙스나 

심지어 청바지에 입어도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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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상∙하의와 잘 어울리는 아우터는

트위드가 제격인 것 같아요!

본인의 체형에 따라 기장을 고르시는 게 좋겠지만,

저는 키가 작아서 짧은 기장을 즐겨 입어요.


키가 작은데 기장이 긴 아우터를 입으면 

다리가 짧아 보인다는 점!

엉덩이 애교

오버핏 카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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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게 입어야 예쁜 옷이 있고 

좀 큰 사이즈로 입어야 예쁜 옷이 있죠!


하지만 카디건은 어떻게 입어도 예쁜 것 같아요.

저번에 딱 맞게 티셔츠처럼 입는 카디건을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오버핏으로 입게 되면 티셔츠처럼 입지는 못하지만

 사랑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오버핏 카디건은 치마나 원피스랑

 입으면 사랑스러움이 두 배가 되는 것 같아요.


그 때문에 딱 맞는 옷을 입는 데 

부담감을 느끼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사실 오버핏은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어도 귀여운 느낌을 강하게 주는 것 같아요.


보이프렌드 룩 같은 느낌도 있고요!

카디건은 물론, 후드티나 맨투맨 같은 경우도

 거의 오버핏으로 많이 입는 것 같아요!

뱅그르르

각자 자신의 개성과 편의에 맞게 

예쁜 아우터로 따듯한 가을 보내세요!

발그레헤헤

EDITOR l 구민승

PHOTO l 배희원(@baertie_)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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