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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베트

미리보는 봄 산뜻한 파스텔톤 코디 TIP

By. 파이베트 구민승기자, 이송하 칼럼니스트

6,56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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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안녕하세요~

어느새 입춘이 지나고 점점 

봄에 다가가는 듯 합니다!

하트 세레나데

오늘도 맑은 하늘과 따뜻한 날씨가 

잘 어우러져 봄을 미리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조금 이르지만 보기만 해도 

산뜻해지는 파스텔톤의 코디를 가져왔답니다!!

하트넘기

다가오는 봄, 새학기 뭘 입어야 좋을지 

고민이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니 예쁘게 봐주세요♡


자 이제 제가 준비한 코디 함께 보실까요~~~??

발그레헤헤

맨투맨

꾸안꾸 룩의 정석 그 자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핑크 컬러의 맨투맨으로 

새내기에게는 필수템이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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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베이식한 디자인의 맨투맨은 

다소 심심할 수 있지만,

이번 코디의 맨투맨은 산뜻한 핑크색 컬러와

 건빵 주머니가 어우러져 포인트가 되면서

쌀쌀한 바람을 막아줄 도톰한 기모 안감과

 통한 소매 기장, 쫀쫀한 밑단 밴딩 디자인으로

 따뜻하면서도 귀엽게 연출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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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맨투맨의 경우 화이트와 

연청 컬러와 잘 어울리는데

이번에 저는 이너와 스커트, 레이스업 워커까지

 모두 화이트톤으로 맞추어 코디해봤어요.

전체적으로 화이트 컬러로 맞추어 

코디하니 핑크색 컬러가 더욱 돋보이면서 

잘 어우러져 만족이 높았던 코디랍니다!!

오케이 굳

플라워 패턴 블라우스

올해도 역시 레트로풍의 

디자인 사랑이 계속되고 있어요!!

특히 이 블라우스는 이번 패션 트렌드의

 키워드인 플라워패턴과 퍼프소매 

두가지가 만나 더욱 트렌디한 아이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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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릴과 콩 단추 디테일로 귀여우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었어요♡


살짝 크롭 된 기장의 블라우스로 하의로는

하이웨스트 연청 데님을 매치했으며,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롤업 하여 포인트를 줬어요.

화려한 패턴의 옷을 입을 경우 

한 코디에 너무 많은 색이 들어가면 

다소 산만하게 보일 수 있어 

가방도 부츠와 맞춰 화이트 컬러 버킷백을 

함께해 코디에 통일감을 줬답니다~

발그레헤헤

가디건 세트

여러분...이 파스텔컬러가 보이시나요...??

그냥 존재 자체만으로 봄이 

느껴지는 컬러의 가디건세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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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템의 경우 나시와 가디건이 

세트로 구성되어 코디에 걱정 없고,

봄에는 함께했다가 여름에는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는 

활용도 좋은 아이템이랍니다:)

저의 경우 상큼한 민트 가디건 세트에는 

연청 데님과 크림색 크로스백을 매치하여 

부드러운 느낌의 캠퍼스룩을 연출해 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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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이 있는 화이트 스니커즈를 함께하여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하게 마무리했어요.

또, 아직 많이 이르지만 오렌지 컬러의 

가디건 세트는 가디건을 단독으로 하여 

브라렛 위에 레이어드 했고,

하의로는 카고 스타일의 스커트 팬츠와 

레이스업 워커로 유니크한 

페스티벌룩을 연출했답니다!

토닥토닥

이른 봄 코디를 완성하다 보니 더욱더

따뜻한 날들이 기다려지는 것 같은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수선한 

지금 개인위생과 서로를 향한 배려로 

우리 모두 건강한 봄을 맞이했으면 합니다!

짝짝짝

EDITOR l 구민승

PHOTO l 이송하(@l.song_x_x )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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