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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20도 '머플러'로 막아보자

By. 파이베트 구민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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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실화...??


영하 13도를 넘나드는

날씨에 감기 걸리기 십상이다!

시무룩

오늘은 무조건 따뜻하게

롱패딩과 함께 머플러로

목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엉덩이 애교

그렇다면 머플러는 어떻게 코디하면

좋을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단, 해외 패피들처럼 코트 대신

오늘은 무.조.건 롱패딩을 입자!)


출처pinterest.co.kr

일단 머플러의 경우 어떻게

매듭을 묶느냐에 따라서

스타일이 완전 달라지게 된다!


위의처럼 매듭을 할 경우에는

코트랑 궁합이 잘 맞지만,

롱패딩과는 적합하지 않은 매듭법!

노노해

출처pinterest.co.kr

반면 위의 매듭법의 경우에는

롱패딩과 입어도 충분히

잘 어울린다!


추울 때에는

무.조.건

목을 최대한 

감싸는 것이 좋다!

하트 세레나데

출처pinterest.co.kr

그레이 머플러 매듭법과 함께

위의 머플러 매듭법도 상당히

지금 같은 날씨에는 좋은 편!


그러다보니 오늘은 무조건

목을 최대한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목도리 매듭법과 코디를 하자!


머플러 묶는 방법 TIP

출처파이베트

이 방법은 어떠한 종류의 목도리로도 쉽게 맬 수 있어 흔히 볼 수 있다. 우선, 첫 번째 사진처럼 목도리를 좌우 길이가 균일하게 늘어트린 뒤, 두 번째 사진처럼 반으로 접어 목에 걸친다.


이때 중요한 점은 오른쪽 부분이 더 길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뒤에는 세 번째 사진처럼 고리 부분에 반대쪽 목도리를 넣어주면 완성이다. 이 방법은 매우 간단하고 빠르게 할 수 있어서 특히 바쁠 때 추천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방법의 목도리는 특히 코트와 함께 매치하면 깔끔한 느낌을 줘 필자가 주로 선택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느낌은 여자, 남자 할 것 없이 잘 어울리기 때문에 모두에게 추천한다.

출처파이베트

이 방법은 본 즉시 한 번에 따라 하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굉장히 멋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다. 이번에는 고리를 만들어 줄 부분의 목도리를 조금 더 길게 늘어 트려 준다.


그런 뒤에는 긴 부분에 매듭을 만들어 준 후, 나머지 부분의 목도리를 그 안으로 넣어 완성한다. 이러한 방법의 스타일링은 조금 길고 무게감 있는 목도리로 하는 것이 더 멋스러우며 패딩이나 코트 어느 아우터에도 잘 어울린다.


가끔씩 외출복 자체가 너무 심심하다고 느껴질 때는 이러한 방법으로 목도리를 매칭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어떨까. 아마도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출처파이베트

다음 스타일링은 사실 필자가 가장 많이 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귀여운 느낌을 주면서도 추위를 단단히 막아준다는 점에서 필자가 특히나 추천하는 방법이다. 우선 한쪽을 길게 늘어 트린 다음 그 긴 쪽을 목에 한 번 휘감아준다. 그런 뒤, 나머지 부분으로 매듭을 지어주면 완성이다. 이 방법도 정말 간편한데, 목에 바람 들 일이 없을 만큼 확실히 바람을 막아준다는 점에서 한겨울에 제격이다.


이 스타일링은 귀여운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떡볶이 코트나 패딩 등에 매칭 하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물론 비니나 귀도리 등의 아이템까지 함께 매치한다면 어디서든 주목받는 귀요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목도리 스타일링은 사실 글로 쓰기도 민망할 만큼 간단하고 쉬운 방법들이다. 하지만, 일부러라도 모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소개해 이 칼럼을 읽는 독자들이 목도리의 간편함과 멋스러움을 알 수 있게끔 하고 싶었다. 목도리에도 너무나도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기 때문에 개인의 기호에 맞게 선택해 소장하고 있는 아우터들에 맞게 코디한다면 보다 센스 있는 겨울 코디를 완성할 수 있지 않을까.

춤춰봐요

EDITOR l 구민승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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