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머니모니

"한 마디에 폭등" 비트코인 전망, 머스크 입에 달렸다?

[이투데이 머니모니] 최근 5만 달러 터치한 비트코인, 기대감 커지는 만큼 불안해보이는 이유

5,61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많이들 들어보셨을 비트코인!


지난 16일 사상 처음으로

5만 달러(5510만 원)를 돌파하며

새 역사를 쓰고 있어요👊🏻


그동안, 꽤 위험한 투자처로

지목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는 최근,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의

'어떤' 발언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비트코인은 머스크 입에 달렸다?


불과 5년 전만 해도

수백 달러에 불과했던 비트코인!


올해에 들어서만 벌써

70%가 넘게 올랐다는데요📈


이게 어떻게 가능했던 걸까요?


바로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비트코인을 언급하기 시작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폭발해

가치가 폭등했기 때문이에요


지난달 28일,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 계정의 자기소개란

#비트코인(#bitcoin)으로 돌연 변경했어요


이에 투자자들은

머스크의 이러한 트윗을

비트코인 매수 신호로 해석해

너도나도 시장에 뛰어들기 시작했고,


결국 비트코인 가격은

개당 3만 8000달러(4246만 원)까지

치솟게 된 것이죠🧨


머스크는 이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공개 지지한다는

자신의 의사를 밝혀왔다는 사실!


도지코인 폭등에도 일조한 머스크


머스크는 가상화폐인

'도지코인(Dogecoin)의 폭등에도

일조했다고 하는데요🐶


지난달 28일,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에

패션 잡지 '보그(VOUGE)'의

표지를 모방한 가짜 잡지

'도그(DOGUE)'의 이미지를 올렸어요


이에

머스크의 트위터 팔로워 등

다양한 추종자들은


이를

'도지코인'을 사라는 신호로 해석했고

곧 집중 매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이날 하루 동안에만

'도지코인' 가치가 무료 8배 이상

폭증했어요


"달러도 대체 가능?"
기대감 커지는 비트코인, 하지만


이처럼 비트코인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에 이어

기존 주류 금융업체들도

점차 가상화폐를 거래 수단이나

투자 대상으로 보기 시작한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비트코인이 머지않아

"달러도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말도 나오고 있다고 해요💲


그러나,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워낙 크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을 향한 경고의 목소리도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비트코인 가격은 2017년에도

급등 후 급락한 적이 있기 때문이에요


또한,

"어떤 가상자산도

달러가 가진 국제통화의 지위에는

위협을 가할 수 없다"라며


'비트코인의 달러 대체설'에

부정적인 입장을 비치는 전문가들도

많은 상황이라고 하네요🤔

작성자 정보

머니모니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