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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 소주, 앞으로 이렇게 달라집니다

[이투데이 머니모니] 담배값↑·소주에 부담금 부과, 수명 연장 위한 국민건강종합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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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향후 10년간의 건강정책 추진 방향이 담긴

'제 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발표했습니다.


담배 가격을 인상하고, 

소주 광고를 규제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는데요,


성인 흡연율과 음주율을 낮춰

오는 2030년까지

국민 건강수명을 73.3세로 연장하는 것을

목표로 해요!


🔎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살펴볼게요!



담배가격 인상으로 주목해야 할 '이 종목'


담배 '이렇게' 바뀝니다


▲ 정부가 10년 이내에

담배가격을 

현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7.36달러, 약 8130원 수준으로

인상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어요


현재 담배가격은

4000~4500원 수준입니다.



▲ '담배'의 정의도 확대합니다.

정부는 현재 '연초의 잎으로 제조'된 것만 

담배로 정의한 것을

'연초 및 합성 니코틴을 원료의 전부 또는

일부로 하는 담배와 전자담배 기기장치'로 확대해요


▲담뱃갑의 경고 그림과 문구

출처보건복지부


▲ 광고 없는 표준담뱃갑 도입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담뱃갑은
‘폐암 위험, 최대 26배’등의 경고 문구와
금연을 유도하기 위한 그림으로 구성됐어요


▲ 액상형 전자담배 1㎖당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525원에서 1050원으로 올리는
'국민건강증진법' 일부 개정안도  있어요

국무회의에선 의결됐지만,
국회 통과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주류는 어떻게 바뀔까?


"담뱃값 오른다, 소주 가격도…?"


 ▲ 주류에도 담배와 마찬가지로

건강증진부담금 부과 등

가격정책을 검토한다고 해요


다만 부담금 부과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 대신 주류광고 기준을

개선할 예정이라고 해요!



▲ 주류광고 금지시간대

(오전 7시~오후 10시)에

광고 적용 매채를 확대합니다.


▲ 주류용기에 연예인 사진 등

광고모델 부착을

금지할 것이라고도 해요


▲ 아울러 공공장소 음주규제를 강화하고,

지방자치단체별로 금주구역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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