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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도 시끌" 스트레스 유발 층간소음, 보상받을 수 있다?

[이투데이 머니모니] 코로나로 힘든데 윗집까지… 급증한 층간소음 갈등과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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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콕'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겪는 사람들 또한

늘어나고 있어요 😥


층간소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혹은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층간소음, 연예계도 시끌

▲이휘재·안상태


최근 연예계가 ‘층간 소음’ 문제로 떠들썩합니다.


개그맨 이휘재·안상태 가족의

층간소음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들의 이웃주민이 온라인을 통해

층간소음 문제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글을

올린 게 발단이 됐어요


이들은 층간소음을 폭로한 이웃에 대해

공개적으로 해명을 하는 등

사과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에요



월 780원 '층간소음' 보험 있다?! (자세히)


Q. 층간소음 급증, 이유는?


12일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접수된 민원은

총 4만2250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어요


2019년까지 연평균 민원 2만508건의

두 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민원이 급증한 이유는 바로

'코로나19' 때문이라고 해요!


지난해 층간소음 민원이 증가한 달과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난 시기가 겹쳐요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층간소음 갈등도 늘어난 것으로 보여요



이사 갈 때 '부동산 복비' 똑똑하게 절약하는 꿀팁!


Q. 가장 심각한 층간 소음 유형은?


가장 많은 갈등을 유발하는

층간소음 유형은

'뛰거나 걷는 소리'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아이들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고,

'홈트'처럼 집에서 운동하는 사람이 늘며

갈등이 심해진 것으로 보여요


환경공단이 지난해 6월 발표한

소음 원인별 층간소음 접수 현황에 따르면

뛰거나 걷는 소리에 대한 민원이

전체 접수 건수의 68.1%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코로나로 피해 입은 직장맘, 지원받을 수 있다?


Q. 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정부에선 층간소음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자


층간소음 측정과 관련 제도 개선을

전담하는 '층간소음 성능센터’를 신설해

직접 관리할 예정이라고 해요


/


시공 이후에 층간소음 성능을 확인하는

‘사후 확인제도’ 또한 도입한다고 밝혔어요


시공 전에 실험실에서 모의로

성능을 측정하는 것에서 벗어나


시공 과정에서 단지 별로 일부 ‘샘플 세대’에서

지자체가 층간소음 성능을

확인하는 것이에요

늦어도 2022년 7월까지는 도입할 예정이라고!


/


보험업계에서도

층간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는

상품을 내놓았어요


월 보험료를 지불하면

층간소음 피해를 본 계약자에

최대 50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등의

상품을 선보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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