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경대전

송파구 거여동 '재건축 아파트' 33평 현재 시세는?

[경제 대신 전해드립니다] 내 집의 가치는

97,21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내 집의 가치는' 부동산 핫이슈로 시작합니다.

나 잡아봐라
1
공공지원 민간임대에 부자 차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1만 300가구에 대한 입주자 수시모집 접수를 23일부터 시작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7년 이내 신혼부부나 예비신혼부부,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 가족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이번 접수부터는 혼인기간과 무관하게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혼인가구'도 지원할 수 있도록 요건을 완화했습니다. 


최초 임대 기간은 2년이며, 별도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할 경우 9회의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20년까지 거주 할 수 있습니다.


2
기준금리 0%대, 부동산 집값 폭등?

미국은 1% 포인트, 한국은행은 0.5% 포인트. 두 중앙은행이 일제히 큰 폭의 금리인하에 나섰습니다.


이미 막대한 부동자금이 시장에 흐르고 있는 상황이고, 과거 0%대 금리로 내려 본 적도 없어 정확한 여파를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이런저런 규제로 간신히 투자 수요를 누르고 있는데, 이번 금리인하가 정부 정책을 무력화시키는 것은 아닌지, 집값이 또 폭등하는 거 아니냐는 불안감이 나오고 있습니다.


'내 집의 가치는' 본격적으로 사연자 고민 들어보겠습니다.

송파 거여동 전망

Q. 송파구 거여동 e편한세상 송파파크센트럴 아파트 6월 입주 예정입니다. 동네와 아파트 전망이 알고 싶습니다.


'내 집의 가치는' 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안녕하세요. 송파구 거여동에 있는 e편한세상 송파파크센트럴 아파트 6월 입주 예정인데요.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아파트와 동네 전망을 알고 싶습니다..
매도하실 생각이 있으신건가요?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아 완전 팔 생각은 아닌데.. 코로나 때문에 부동산 전망도 너무 안좋고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주변 사람들이 팔고 현금화 시키라고 해서요.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매도 전망이 어떤가 해서..
송파파크센트럴이 단독주택 재건축 아파트인데 언제부터 보유하신 건가요?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좀 오래됐죠.. 보유한 지는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단독 때부터 갖고 있었으니까..
요즘 시세는 어느 정도인가요?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대략 14억 정도 간다고 하더라고요.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듬직
네, 거여동도 위례신도시와 비슷한 시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밑으로 보면 북위례도 있죠?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아, 네네. 저도 북위례 막차탈까 예전에 고민했었거든요.
북위례도 14-15억에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이 일대 전체가 평균 시세 14억을 유지하는 거죠.
매도 생각이 완벽하게 있으신 건 아니시죠?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네네.. 그냥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너무 상황이 안 좋다고 해서.. 팔아야 하나 고민만 하는 거에요.
네, 팔아도 되는 아파트이면 꼭 실거주 안하셔도 되는 거고요?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그렇죠.
이 물건이 전세를 주면 7-8억 정도 받을 거에요.
초반은 약한데, 후반에 안정을 찾으면 9억까지 올라갈 수도 있거든요.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아, 전세로요? 생각보다 꽤 높네요.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가슴팍
전세 7억이라 잡고, 공시가 6억 이하의 괜찮은 지역으로 투자를 하는 것도 나쁘진 않아보입니다.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아, 계속 보유하면서 전세주고 투자를..
네, 동네와 아파트 전망이 모두 좋은 편입니다.
거여동 주민
거여동 주민
아 답변 고맙습니다. 도움 많이 됐어요!
# Check Point

☞ 사연자의 아파트는 단독주택 재건축 물건

☞ 거여동 현재 시세흐름 위례신도시와 비슷

☞ 북위례도 비슷한 가격에 형성될 확률 높음

☞ 지역 전망이 좋아 굳이 매매를 권하지 않음

☞ 투자를 한다면 공시가 6억 이하 물건 추천

'내 집의 가치는'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꾸준한 모니터링으로 부동산 이슈 놓치지 마세요!

기획·구성 : 김현정 (SBSCNBC 디지털콘텐츠팀)

작성자 정보

경대전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