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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었다 놨다' 심멎 각 첩보전, 제대로 보자

ScreenX 영화 <인천상륙작전> 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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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쟁 중 낙동강 이남까지 북한군에 점령 당했던 한국.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실재한 작전명 '엑스레이'에 관한 이야기!

알고보니 첩보 작전에 가담한
'숨겨진 영웅'들에 대한 내용인 것

리암 니슨은 맥아더 장군을 연기하기 위해 인천 자유공원의 맥아더 동상을 찾았을 뿐 아니라 다큐도 챙겨보고 직접 대사도 짜고 소품을 챙기는 등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

리암 니슨도 반한 시나리오였다는 영화 인천상륙작전!
스케일 짱짱한 예고편 보고 스크린X에서 관람하기로 한 1인..

단언컨대 이 영화는 스크린이 양쪽 옆까지 있는 스크린X관에서 봐야할 각!

1950대에 들어와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당시 현장이 생생하게 와닿음 ㄷㄷ

이 역사적인 대규모 작전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3면 스크린을 통해 진가를 발휘했는데,

사방에서 총알이 날아들고 포화가 터진다는 ㄷㄷ
특히 맥아더 장군이 폭풍우를 만나는 장면에서 정점(엄지척)

첩보물이니 만큼 긴장감도 상당했던~
대북첩보부대를 이끄는 대장 장학수(이정재 역)가
잠입해 들킬까봐 노심초사...화장실 바로미터.

3면에 각각 다른 몽타주를 나타내 인물의 갈등을 극대화해 보여주기도 하고 와이드한 공간감을 선사, 팽팽한 추격전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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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oon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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