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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아니어도 모스트스러운 여자

MBC '나 혼자 산다' - 황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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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에서 진정한
신스틸러로 활약 중인 황석정!

라라 편집장 역을 만나기 전까지
그녀가 맡은 역은..
거지나 무속인 같은 역할만
고정적으로 맡았었다 해요!

그래서 그런지 라라 역은
인생 캐릭터이지 않을까 싶네요!
이탈리아 근처도 가본적이 없지만
그녀만의 라라를 연기한 황석정

작은 제스쳐 하나하나에서
이탈리안스러운데..

여기에 분장을 더하면..?

석정은 모스트스러워지는 중☆★

이렇게 라라 편집장으로 변신!

김라라 편집장을
대체불가 캐릭터로
만들어버린 황석정의
활약을 안 볼 수 없죠~

라라 편집장의 명대사☆★
'그녀는 예뻤다'는
이 대사들을 빼놓고
논할 수가 없다!!

이제 황석정만 보면
'그녀는 예뻤다'가 떠오르지
않을 수가 없겠어요!

완벽한 연기만큼이나
주변 지인들도 끔찍이
챙기는 큰손 황석정!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밤샘 촬영에도 도시락을
준비하는 이 마음씨❤

이렇게 직접 도시락 싸는
배우는 처음 봐요...


흥해라 흥!!

흥해야만 마땅한
배우 같아요
배우 황석정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 기대할게요~!
from. 장조림의 댓글

결국 실력있는 배우는 언젠가는 대중의 갈채를 받죠. 황석정님 연기 넘 재밌게 보구 있습니다. 얼른 시집도 가시구요. 화이팅.

from. 미쓰돼냥 김효은의 댓글

당신 나오는 장면만 보다 돌려요. ㅋㅋ 정말 이젠 믿고 보는 배우이신듯. 멋지심

from. 준휘의 댓글

요즘 대세일 수 밖에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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