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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숨기고 싶어도 딱 들으면 딱 알아~

'복면가왕' 박지윤 편

306,55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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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숨기고 싶어도..
한 소절 만에 정체 탄로


누가요? 누가??
어제 복면가왕 못봤어요..
"WHAAAAT? 이롤수가..!! 이럴수가!!"

그럼 일단 아래 듀엣곡부터 
시청하고 와봐요!!

박효신의 '바보'를 선곡!

"아니 오모나 반할 것 같아..아니 반했다요!!"

각각 파워풀 하면서도 
감미로운 음색을 선보여


노래에 집중할 수밖에 없어요
"꼭 한 번~~~~ 만~~날 수 있다면"

"저~~~분...!!!"

"어머! 저도 알겠어요.. '호박씨'가 누구신지"

누군지 눈치채셨나요?
짐작이 가시나요?


저는..한 소절 듣고
딱 알아챘는데요

엄..이상하다..


제가 예상한 분은
춤을 잘 추시는데..?

모든 걸 내려놓은 
개인기를 선보이며


웃음을 안겨준 '호박씨'
하지만 아쉽게도 
투표 결과 '마법사'가 승리!

2라운드 준비 곡을 
부르게 되었어요~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역시 예상대로 
박지윤 언니였네요+_+

"90년대 시절, 로망이었던 그 누나다!!!!!"

'성인식', '난 사랑에 빠졌죠'
등의 노래로 


90년 대에 아이유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던 
지윤 언니인데요~
아직도 성인식 이야기를 
하는 분이 많다며

"그걸 뛰어넘는 음악을 하고 싶다"
는 소감을 전했어요!
"언니~! 여전히 아름다우세요~~"

언니의 청아하고 독특한 음색에
빠져드는 순간이었어요


추억 돋으면서 예전 노래도
다시 들으려구요 >.<
앞으로 자주자주 
나와주세요+_+

오랜만에 봐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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