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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내라는 것이 폭발한다 노엘 갤러거 발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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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갤러거를 알고 계신가요?

전설적인 영국 락밴드 '오아시스'의
전 기타리스트였고 많은 곡을 썼는데,
특유의 쿨한 언행으로도 유명하답니다.
브릿팝의 레전설, 오아시스

오아시스는 1991년 결성 이후 '제2의 비틀스'로 통하며 브릿팝의 부흥기를 이끈 밴드다. 발표한 정규 앨범 7장 모두 발매 동시에 영국 차트 1위에 올렸다. 제1의 팝 시장인 미국에서도 성공하며 세계에서 70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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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갤러거는 오아시스의 보컬과 리드 기타를 담당한 것은 물론 오아시스의 히트곡 대부분을 작사, 작곡하는 등 밴드의 구심점으로 통했다.

전설의 그 짤방 ①

전설의 그 짤방 ②

[자막] 노엘 갤러거 안산M밸리록페스티벌 인사 영상 (1:03)

[자막] 자켓 망가뜨린 한국 팬에 열받은 노엘 갤러거 (13:48)

"왕족들은 총 맞아야 한다" 발언에 대해

앨범 작업은 언제?

[자막] "엄마 말이 맞아, 요즘 노래 다 똑같아" NME 인터뷰

노엘 갤러거 "재킷? 빨아도 소용없더라"

<b>Q. 한국 팬들이 당신이 다시 한국에 오길 고대했다. 지난 공연에서는 당신의 생일잔치를 해주기도 했는데.</b>
노엘 갤러거: 한국에서의 공연은 모두 훌륭한 시간이었다. 한국 관객들은 정말 최고다. 처음 2006년에 한국에 왔을 때에는 한국 팬들에 대해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일본 관객들과 비슷할 줄 알았다. 그 전에는 한국 공연이 그저 불가능할 줄 알았는데 지금은 투어 스케줄이 잡혔을 때 그 안에 한국이 있는지 없는지 직접 확인할 정도로 한국에 애정을 가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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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이전에 한국에 왔을 때 '재킷 매직 테러 사건'이 SNS에서 엄청난 화제가 됐다. 재킷 세탁은 잘 했나? 그 팬에게 한마디 한다면?</b>
노엘 갤러거: 젠장! 세탁을 했는데 매직이 빠지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지금 검은 재킷을 입고 있는 것이다. 정말 좋은 재킷이었다. 그에게 '퍼킹 애쓰홀(Fucking Asshole)'이라고 전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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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혹시 케이팝을 들어본 적 있나?</b>
노엘 갤러거: 뭐? 힙합? 아! 케이팝. 글쎄 난 들어본 적이 없다. 유럽에서 인기 있다고? 난 모르겠다. 아, '강남스타일'은 알고 있다. 내 아이들이 '강남스타일'을 좋아한다. 난 케이팝이라고 하길래 칵테일 이름인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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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독설로 유명하다. 그 독설이 본인의 음악을 듣는 팬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하지 않나?</b>
노엘 갤러거: 솔직히 난 정말 전혀 신경 안 쓴다. 난 텔레비전에서, 라디오에서, 무대에서, 인터뷰에서 내가 한 말에 대한 반응에 전혀 관심 없다. 난 단지 내 모습을 솔직히 보여줄 뿐이다. 난 내 흰 머리도 염색하지 않고 가만히 놔둔다. 그게 멋지기 때문이다.

노엘 갤러거는 "한국 사람들, 당신들은 조금 이상하긴 해도 엄청나게 놀랍다. 그 노래에 대한 열정은 믿을 수 없을 정도다. 당신들이 함께 손 흔드는 것은 올림픽 경기로 채택되어야 한다. 나는 당신들을 사랑한다"고 한국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 리암 갤러거는 노엘의 동생으로, 동생과의 불화가 오아시스 탈퇴의 원인이 되었음

노엘 갤러거가 한국팬에게 받은 선물(사진=노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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