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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출연만으로 한중일 세 나라가 들썩

11년 만에 '사임당'으로 복귀하는 이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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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을 얼게 만든 미모의 소유자

"너무 떨려서 30분 동안 한마디도 못했다"

산소같은 여자 이영애가 드디어! 

11년 만에 드라마 <사임당>으로 돌아옵니다.

'사임당'은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다.

과거 이영애의 출연작 <대장금>은 90개국에서 30억 명이 넘게 봤고

중국에서는 '이영애 성형수술'까지 유행할 정도였는데요~

그 후 그녀는 오~랜 공백기간을 가졌었죠.

"그동안 아이를 낳고 기르느라 공백기간이 길어졌다. 기다린 보람이 있을 좋은 작품을 찾고 있다"

그녀가 새 작품으로 선택한 <사임당>은 중국·일본 동시 방영까지 검토중이라네요!

한복 입은 여신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다니

매우 감동

평소엔 수수한 모습이다가도

공식석상에 뜨면 여.신.강.림

클로즈업으로 아무렇게나 찍어도 이 정도

"아이 엄마가 되고 감정의 폭이 많이 넓어지고 깊어졌다. 만약 '대장금'을 찍던 당시 엄마였다면 느낌이 또 달라졌을 것이다. 비록 체력은 부족할지 모르지만 감정은 깊고 넓어졌을 것이다"

오랜 공백기간을 깨고 돌아오는 그녀,

이영애가 연기하는 신사임당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영애 사진 보러가기

http://bit.ly/1xAH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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